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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사람, 이웃집 사람도 조심해야겠네요 진짜 별 미친 무개념을 다 보네

zzzzzzz |2012.11.08 18:59
조회 2,100 |추천 2

지방에 사는 그냥 평범한 시민인데요..

하; 요즘 세상 막장 중에서도 개막장이고 바로 옆집에 있는 이웃사람도 못믿을 시대가 왔네요

 

 

옆집에 사는 어떤 개념없는 미친사람 두명이(젊은 부부로 보임) 사는데 밤낮 할거없이 1년 365일 하루종일 정신 나간것 같이 시끄럽게 떠들고 옆집에 피해를 줍니다.

 

저는 바로 옆집이라 다른 집보다 피해가 훨씬 몇배는 더 크고 고스란히 당하기만 합니다 바보같이..

그 미친 두명은 젊은 부부로 보이는데(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추정하자면) 다른 사람은 없는것 같고 그 두명만 집에 살고 있나봅니다.

 

진짜 과장 안하고 거의 매일매일 큰소리로 싸우고 여자는 소리를 꽥꽥 지르고 온동네방네 떠나갈듯이 TV소리에 라디오소리를 엄청 크게 올려놓는 등등 지들이 '나 여기 삽니다~' 광고하는것도 아니고 일부러 옆집에 피해줄려고 더 시끄럽게 합니다..

 

한번은 정중하게 찾아가서 곱게곱게 타이르고 조용히좀 해달라고 말했지만 어느 소음문제라도 그렇듯이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가해자들은 절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말로 잘해도 못알아들어요 지들이 동네에서 얼마나 나쁘게 소문이 났는지도 모르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댑니다. 이 인간들은 소음공해 뿐만이 아니라 남의 집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막 갖다 던지고 동네주민 할아버지한테 욕설에 막말에 소리치고 등등 전과가 아주 화려합니다.

겉으로 봐도 상당히 '나 노는 사람이요~'하고 광고하는 꼬라지고 이것만 딱 봐도 인성이 쓰레기라는걸 알 수 있죠...

 

시끄러우니까 좀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면 오히려 주먹을 들이대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막장으로 나옵니다

협박성 말도 아주 자랑스럽게 떠들어대고 경찰도 수십번 왔다갔다했지만 경찰한테도 대드는 놈들입니다.

(도대체 어쩌자고 이런 막되쳐먹고 부모도 없는 놈이 우리동네에 굴러들어왔는지 너무 속상하고 화납니다.)

 

휴.... 이렇게 글로써 표현하니 어떤 상황인지 전달이 잘 되지 않지만 지들이 잘못해놓고 옆집 사람한테 욕설하고 소리치고 협박까지 하는 놈이면 어떤 애들인지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너무 심란하고 화나고 속상하고 저놈들이 나중에 어떻게 저한테 해코지를 할지도 몰라서 걱정이고...... 참 요즘 세상 진짜 거꾸로 돌아가네요.. 

 

갈수록 흉흉해지고 상상초월하는 범죄가 증가하면서 미친사람의 기준도 높아져가니까 이런 문제가 공공연해져서 별거 아닌것 같아도 직접 맞닥뜨리면 얼마나 심각한지 모릅니다 

 

워낙 흉악범죄가 많아서 웬만큼 나쁜 짓은 나쁜것도 아닌것 같다고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 또한 뉴스나 TV, 드라마로나 보던걸 직접 겪거나 가까이서 본 적이 있는데 바로 옆집 사람도 위험한 판국에 사회는 오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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