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들도 간편하게 멋낼 수 있는 최고의 네일 아이템
전 스톤 네일을 좋아합니다~ 화려한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놈의 스톤은 한개한개 붙이는게 정말 번거로워요ㅠ_ㅠ
붙일땐 전용 접착제를 이용하면 잘 붙긴하는데 또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야하니... 돈도 들고 작업도 귀찮고~
과거의 부지런한 송명히는 그라데이션이나 프렌치를 약간 도톰하게 해서 다 마르기전에 큐빅을 그냥 박아넣었다는ㅋㅋ
그런데 요즘의 저와 같은 귀차니즘을 위한 기특한 녀석이 있습니다! 스톤 네일스티커죠~
네일스티커는요~ 초보자도 간편하게 멋낼 수 있는 최고의 네일 아이템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 이런 부분 스티커는 정말 정말 간단합니다~ 전 손톱이 너무 작아서 가끔 애먹을때도 있긴해요^^;
오늘 소개해드릴 블링이는 네이처리퍼블릭에서 구입한 녀석이예요~
초이님께서 "특별한날"에 붙이라고 큰 맘(?) 먹고 사주신 귀한 아이랍니다~
사실 이 디자인은 출시된지 꽤 오래 된거라 전에도 많이 애용했었지요~
메니큐어를 고르게 예쁘게 바르기 힘드신 분들은 스티커를 이용하세요~
그라데이션이나 프렌치 기타등등을 해주시면 훨씬 멋지긴 하겠지만 그냥 스티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예뻐요^-^
또 메니큐어 2중 3중 바르고 말리실때 답답하신 분들도 스티커를 이용하시면 편하지요~
(퀵드라이 제품이 폴리쉬 건조시간을 많이 단축시켜주긴 하지만요)
이렇게 스톤으로 꾸미실땐 일반 탑코트 말고 젤탑코트를 사용하세요~
볼륨감있게 마무리되서 스톤이 잘 떨어지지 않는답니다~
(참고로 전 토니모리제품을 사용했어요)
짜잔! 완성되었어요~ 에쁘죠+_+??
이렇게 간편해진 작업으로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일주일이 즐겁답니다♬
마카오가려고 하나 쓰고 아직 하나가 남았는데~ 조만간 또 특별한 날이 올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