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빠가지고 막 서로 왔다갔다 하면서 일하다가
여직원에 내 고추를 딱 스치고 간거야 근데 갑자기 내얼굴을 보더니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새우더라고..
그러더니 아까 점심먹는데. 나한테 오늘 퇴근하고 금요일인데 술한잔 하자고 하는데..
어쩌지,,.
오늘 바빠가지고 막 서로 왔다갔다 하면서 일하다가
여직원에 내 고추를 딱 스치고 간거야 근데 갑자기 내얼굴을 보더니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새우더라고..
그러더니 아까 점심먹는데. 나한테 오늘 퇴근하고 금요일인데 술한잔 하자고 하는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