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성경은 줏어들은것말 알고 성경을 조작하여 없는말을 지어내는 것임을 밝혀둔다... 너는 마귀의자식이 맞고 그래서 예수안믿어서 지옥간다.니가 천국간다는 성경구절 있으면 찾아보고 ...니가 하나님의자녀라는구절잆음찾아봐라...
먼저 니가 쓴 글의원본인 성경구절 보여주마
첫번째
율법학자중 하나가 예수에게 묻기를
십계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느계명인지,
이 세상의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고 묻는 부분이 나온다...
거기서 예수는 하느님을 섬기는 것, 부모를 공경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 이 3가지가 중요하지만 나머지 십계명의 내용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느님을 섬기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이 두개는 어느쪽도 치우치지 않고 같이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율법학자는 다시 물어본다...
"그러면 사랑해야 하는 그 이웃이 누구 입니까?"
예수는 그 이웃을 이렇게 말한다...
"어떤사람이 길가다가 강도를 만났다...강도들에게 돈이랑 옷을 다 빼앗기고 사막에 쓰러져 죽을때만 기다리고 있는데 제사장(개독교 먹사)놈은 모른척하고 지나갔고 레위인(말만 앞서는 개독들)도 못본척하고 지나갔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사마리아인(이방인,외국인,이교도)은 그걸 보더니 자기가 먹을 물을 주고(사막에서 물은 금보다도 귀하다) 자기돈으로 여관을 잡아주고 돌아갔다....
자 여기서 네가 사랑해야 할 이웃은 누구인가?"
율법학자는 말한다...
"사마리아 인(착한 이방인 외국인 이교도)입니다..."
예수가 아렇게 말한다..
"그럼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원문
누가복음 10장
25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35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여기서 말하는이웃은 이방인이 이웃이란 말이아니고 자비를 베춘자가 이웃이란거다... 니가 나에게 자비를 베푼자도아니고... 내글을 방해하는자인데 이웃일수가없지 ....더구나 내가 하는행동이 성령의 행하시는 일인데 방해하는것이 너에게 엄청난 저주가 될거다 조심하거라
마가복음 3: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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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구약도 아니고 예수의 제자들이 쓴 로마서 고린도서 이런 것들도 아니고 예수가 직접 말했다는 4복음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예수는 이방인을 배척하지 않았다...
오히려 위선적인 유대인들과 야훼를 섬기는 유대인들을 이웃이라고 하지 않고 구약의 선지자들과 야훼가 누군지도 모르는 예배도 볼 줄 모르는 아버지의 뜻대로 산 착한 사마리아인을 사랑해야 할 이웃이라고 말한거고 그 이웃을 사랑하는 일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마리아인에 대한 예수의 이야기는 4복음서에서 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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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예수는 우물가에 매일같이 물을 길을러 오는 사마리아 여인과 자주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을 했다....
그런 모습을 본 베드로는 예수에게 불만을 가지고 말한다...
"어찌 이방인과... 그것도 여인네와 그렇게 가깝게 이야기 하고 지내시는 겁니까?
그 말을 들은 예수는 크게 노하면서 이렇게 베드로를 야단쳤다...
"마귀야(이 나쁜놈아) 물러가라."
원본
요한복음 4장
7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마가복음 8장
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32 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매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상관없는 성경구절을 짜깁기해서 갖다 부치는게 하나님의자식이 아니니 할수있는일이지.......제대로 성경공부해서 반박해라....
그리고 육법이 뭔지 복음이 뭔지 알지도 못하면 배우려는 노력을 하든지...
마지막 베드로에게 예쑤님은 사단아 물럿거라라고하지............이유가 사람의 일을 생각해서야.........
말하자면 너같이 하나님이름을 더럽히고 사람의 일 즉마귀의일을 하는자가 하나님의 자식일순없지 누구자식이겠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 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1서 3:8
요한1서 3장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자년는 별개로 태어나고 하나님의자녀는 먼저 죄를 짓지않는것이고 죄는 예수를 믿지않는것이라 예수를 믿고 순종하는자들이다.. 따라서 마귀의자식은 그렇지않은자들이라 예수믿지않는자들은 모두 마귀의자식이란다..........
성경 공부 하고...예수믿는자를 공격하든해라.. 몰라도 너무 모르네.........너무 무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