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됐네요 ㅎㅎ
다름아닌 저희집 귀염둥이 막내를 소개하려구요
이름은 도토리 나이는 2살 ( 정확한 나이는 모름 )
종류는 강아지 ㅎㅎ
나이를 모르는 이유는 토리가 저희집이 처음이 아니라 여기저기 다섯번이나 이집저집 있다가 드디어 저희집에서
정착(?) 하게 되었숩니돠 ^0^
요크셔 테리어 종인데 요크는 웬래 좀 사납고 활발한 성격인데, 전에 왔다갔다하면서 많이 혼나고 안좋은 기억이 많았는지 처음 저희집에 있을땐 주늑들고 조용하더라구요 ㅠ
그런데 일년이 지난 지금은 엄청 활달하고 이젠 말도 안들어요 ㅋㅋㅋ
( 엄마말은 절대 복종이지만요 ㅎㅎ )
그럼 서론끝나고 본론으로가봅시다 ㅎ
토리가 처음 처희집에 왔을때 입니다
털이 많이 길어서 눈도 안보이네요 ㅋㅋㅋ
그래서 저희가 말끔히 미용을 시켰죠 !
분명 위에 강아지와 같은강아지 맞습니다요 ㅎ
토리는요 고양이와 맞장두 뜨구요
윙크도 하구요
성냥도 팝니다 ㅎㅎㅎ
밥먹을땐 얼굴을 보이지 않는게 일상
아빠 등은 놀이기구 .jpg
엄마 다리는 내 의자 .jpg
때론 귀엽게
때론 섹쉬(?) 하게
이렇게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우리집 막내
엄마한테 혼나서 일어서 벌을 받기도 하고
쇼파에서 자다 엄마에게 걸리고
곰도리 깔고 자기도하고
누나 양말은 내꺼임 .jpg
내꺼야 다시줘 .jpg
소년(남자이므로) 부끄럽사와요
나 자니까 바뻐
ㅎㅎ 아무튼 우리집에 온지 일년이 되가는 토리!
일년 후에도 십년 후에도 늘 건강하고 귀여운 막내이기를 소망 합니다 ~!
이집저집 옮겨 다니며 받았을 상처들을 저희 집에서 잘 치유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착해서 사고도 잘 안치는 귀엽둥이 ![]()
이젠 가족도 잘 알아봐서 오면 좋다고 뛰어댕기고 애교 부리는걸보면 이제 우리 가족이 된것 같아 뿌듯하기도하고 감동 스럽기두 합니다 !!
아직 토리의사진은 많이 남아있으므로, 다음에도 도토리의 일상이야기 또 들고 오렵니다 !! ![]()
토리의 자는 모습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으니 나중에 또 봐주세요 ㅎㅎㅎ
그럼 이만 (__)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