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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의실수

ELP |2012.11.09 23:53
조회 4,743 |추천 9

제가 겪은일은 아닌데요.

어느 사람 이야기래영 ㅎㅎ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아 여기 병원인데요!!!"

 

"네? 왜 병원에서..."

 

"지금 어머님이 많이 다쳤어요.

내장파열이 되셨는데요, 몸이 많이 안좋으세요!!"

 

"...저희엄만 내장보단 간이안좋아요"

"네?"

"지금 화장실에서 똥 누고 계세요"

 

"......."

 

전화 끊겼음..

추천수9
반대수2
베플채원|2012.11.10 17:44
여러분 보이스피싱 하는 나쁜놈 골려주는것도 좋지만 함부로 심한 장난 혹은 욕은 자제하세요 예전에 어떤분이 심한 욕했다가 집 주소 찾아내서 (폰번호도 있으니 아마 개인정보가 있었겠죠?) 폭행했다고 해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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