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일은 아닌데요.
어느 사람 이야기래영 ㅎㅎ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아 여기 병원인데요!!!"
"네? 왜 병원에서..."
"지금 어머님이 많이 다쳤어요.
내장파열이 되셨는데요, 몸이 많이 안좋으세요!!"
"...저희엄만 내장보단 간이안좋아요"
"네?"
"지금 화장실에서 똥 누고 계세요"
"......."
전화 끊겼음..
제가 겪은일은 아닌데요.
어느 사람 이야기래영 ㅎㅎ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아 여기 병원인데요!!!"
"네? 왜 병원에서..."
"지금 어머님이 많이 다쳤어요.
내장파열이 되셨는데요, 몸이 많이 안좋으세요!!"
"...저희엄만 내장보단 간이안좋아요"
"네?"
"지금 화장실에서 똥 누고 계세요"
"......."
전화 끊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