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일 후면 내 이제 30초반이여 안녕 할때가 되긴했지만
내 진짜 직장 관두고 가게 차려서 돈만 빡시게 벌었는뎅
부자라고는 할수 없어도 빚 같은것도 없고 24평짜리 빌라도 하나 샀고
통장도 여유롭고 하고픈거 조금씩 하고 평안하게 살고 있눈뎅...
역시나 부모님은 부모님이넹 20대 청춘의 모습을 기억만 하시는...
잘 만나던 여자들 다 어디갔냐넹..... 어머니!! 그애들 다 시집갔어효~~~~
누구 만나는 사람없냐공.... 아부지!! 저는 여지것 하루 12시간이상씩 가게에만 붙어서
내 나름의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누리고 있잖아요!!! 가게에만 있는데 어떻게 여자를 만나나요...
뭐 언젠가는 저 좋다는 사람 나타나겠죠 뭐 ㅎㅎ
마무리가...... 된건가? 짧은가?
부모님들은 제가 뭐해드리는거 극도로 싫어함
두분 여행가실때 커플운동화 사서 드렸다가
잔소리 대박!!! 가격택 안때버렷음 나 쓰러졌을지도 ㅋㅋ
뭐 나중엔 잘신고 다녀온다고 고맙다곤 하시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