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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청 야간근무자의 초등학교 한복판에 죽어있는 고양이대처법.

무명 |2012.11.10 04:59
조회 233 |추천 2
안녕하세요. 네이트판님들저는 전라북도 부안에살고있는 스무살초반의 남자 입니다.네이트판만 심심할때 보게되고 이렇게쓰게될진몰랐네요.  오늘 세벽3시10분경 저는 야간알바때문에 일하고있는도중에 한 여성 두분이 저를잡으시고 다급한 목소리로 도와달라고하셔서 도와드리기로한후 따라가서 봤는데 부안초등학교 정문앞 도로한복판에 고양이가 숨을허덕이면서 간절한도움이필요해보였습니다. 자초지종을듣고 그래서 저는 119에전화를해서 고양이가 지나가는 택시에치여서 지금 숨을허덕이고있다. 이렇게 이야기한후 부안군청으로 연걀을 해주겠다면서 부안군청 당직실로 연결을 받았고 이미 기다리는도중 고양이는 생을다한 후였습니다. 
전화내용 (-:부안군청 당직, #:저와 최초목격자여성분)이해를쉽게해드릴려고했습니다.-부안군청 당직실입니다.# 저기 지금. 부안초등학교 정문앞에 고양이가 죽어있어서요.- 저희도 어떻게 처리를못해드립니다.#그러면 초등학교앞에 고양이가 죽어있는게 보기가 좋지 않으니 해결좀해주시지요.-7시에 환경미화원들이 치울겁니다. 그냥가세요.#......? 지금 도로한복판에 고양이가 죽어있다니까요?. 구석아닌 중앙에있다구요.-그냥가세요 (귀찮다는마냥)
그리고 이걸 장난치냐고까지 하더라고요미치치않는이상 세벽3시에 장난전화라뇨..... 그러면서 오하려 짜증내고 화내고 알아서하라는마냥 이렇게 말하네요.그러면서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처다보는데 안쓰럽기까지하네요.이게  자식들이가 저러고 있다고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그럴수가있을까요? 그걸보면서 저 어미 고양이는 얼마나 서럽고 슬플까 라는 생각에. 이렇게 판울올려봅니다.그때현장사진은 최초목격자여성분이 찍어놓으셨고 저는 119에서 받는문자내용과 부안군청당직실 번호를 캡쳐해서 올리겠습니다. 판분들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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