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뭐 사진은 실수로 올렸다 치자. 그러면 니들은 지금 실수로 사람죽을 만큼 까고 있냐? 애새끼들아. 잘들어. 나는 아이유 빠돌이도 아니고. 지인도 아니야.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야. 왜, 아무리 쳐죽일 놈이라도 변호사 하나쯤은 달고 다니잖아? 아이유가 오원춘 막 이런놈들이랑 같은 취급을 받는 다고 말하는 건 아니야. 그래도 말은 해야할 거 같아서. 말하기에 앞서. 연예계는 너네들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곳이야. 내가 다른 연예인들 언급하면 또 죽어라 그거 물것 같애서 실명은 언급하지 않을게. 연예인에게 거짓말이란? 밥먹는거 씻는거랑 같이 일상적인거야. 왜냐, 고놈의 잘난 이미지 때문이지. 배우, 모델 그래 여기까지는 그렇다고 치자. 가수는 왜 그렇게 이미지가 중요할까 노래만 잘부르고 즐거움만 주면 되지, 왜 이미지가 중요할까 해외에서는 안그러는데 이때까지 순수한척을 해서 싫다라... 생각해보자. 누가 아이유한테 순수한척을 강요했을까? 대체 어느 누가? 아이유한테 순수한척을 강요했을까?!?! 이미지를 더럽게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이어서 아이유도 다른 가수들과 똑같이 행동한거야. 아이유가 순수한 이미지말고 막.. 더러운 이미지로 나갔으면. 지금처럼 사람들이 좋아했을까? 아니지, 결국 아이유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가식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활동하는거야. 오히려 이미지를 강조해야할 사람은 공무원 국회의원 대통령 아닐까? 그사람들이야말로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하지는 않을까? 결국 정리하자면 순수한 이미지를 강요한건 한국 사회. 그러나 그 이미지와 가수의 진짜 이미지가 다르면 욕하는 한국 사회. ps. 각종 패러디에 만화에. 진짜 역겹다. 니들이 한번 당해봐야지. 되려 정확하지도 않은 루머도 퍼뜨리고 진심으로 말하는건데 조온나게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