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유 그냥 관심도 없는 사람인데
이번에 수지 나온다 해서
고쇼 최근에 봤었는데 그때 첨으로 아이유가 방송하는 걸 봤고
아이유가 은근히 건방진 면이 있다고 느꼈다..
아이유 데뷔초에 기자가 인터뷰하다가 도중에
난 너같은 애들 많이 봤다고 너 그러다가 사라져 ~ 이말에 곧바로
"전 기자님 같은 기자님 처음봐요 ^^" 이렇게 말하고,
네 ^^ 제가 잘 커드릴게요 ^^' 이런 말 했다는 것도
솔직히 애가 너무 당돌하고 또 진짜로 자기가 떠서
그 기자 엿멕였다는 듯이 자랑스럽게 떠드는 것도
솔직히 썩 보기 좋진 않았고..
거기다가 매니저한테 말도 없이 유인나보러 간 것도
솔직히 애가 자기 회사 자기가 암만 먹여살린다 해도 그렇지
얼마나 회사 사람들을 물로 본 행동인지..보면서
꽤나 제멋대로에다가 당돌하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번쯤은 대중들을 실망시켜야 한다고 그 발언은
정말 연예인이 할 법한 발언은 아니었다..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때 언젠가는 인기없어지고 잊혀질 거 생각하면서
더욱 더 겸손해야지
대중들을 한번쯤은 실망시켜야 한다는 그 말이
자기가 인기 좀 많다고 오만 떠는 거 같아서
좀 보기 그랬는데
이번에 은혁이랑 사진 유출 되었을 때도
그냥 네 ..저희가 연애합니다 숨겨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
그래도 악플이 잠잠해질 것을
확대해석 말라니??? 네티즌들이 지금 확대해석 하고 있는 건가??
나참 어이가 없다..
예전에 성형안했다고 발끈했다고 기사떴길래
그냥 안했겠지 뭐 하고 넘어갔는데
이제 보니 그 성형안햇단 말도 거짓말처럼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