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나만 좋아하는 느낌.. 사랑받지 못하는 기분.. 어필해도 나아지지 않는 상황... 헤어지자 했더니 잡지도 않더라.... 더 이상 난 필요없는 여자였던거지. 그때만해도. 한달 지나니까 다시시작하자고 연락왔었어. "헤어지자고 했을때 잡지않았잖아. 그때 넌 내가 필요없었기 때문이고. 네가 나더러 필요없다고 말해주지 않았어도 난 잘 알고 있었어. 그래서 헤어지자한거고.. 그리고 이제는 내가 너 필요없어. 내가 그래준 것처럼 너도 나에 대한 감정 전부 정리해줘." 나 이말하고나서 진짜 피눈물을 흘려서 내가했던 말 잊지도 못하는 여자가 되었다. 그렇지만 시간이 약~~~~~~~~~~~~~~~~~~ 더 좋은 남자 만났고 완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 22살이었던 그때의 나한테 너무 잘했다고 타임머신 타고 가서 소고기 사주고싶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