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상하게떨리네 이걸쓰는데 혹시나 너가볼까봐ㅎㅎㅎㅎ
아진짜너한테할말여기다적어도될까
우리가 헤어진지?거의 1년이 다되가네 그동안 우리 연락도 그래도 꽤했엇지...ㅎㅎ
미안해...ㅎㅎㅎ니맘 몰라줘서
너랑 나랑 서로 엇갈렷다는게 난너무 가슴이 아푸다
난 솔직히 그때 다시 누군갈 조아하기가 무서웟고
널 조아하고있었으면서도 일부러 부정하고 오히려 두려웟어 상처받을까봐
지금은 너가 나한테 못되게해도 이상하게 밉지도않고 싫지가 않아
그만큼 널 많이 좋아하게됬나봐 나도 모르게...ㅎㅎㅎㅎ
너가 돌아왔으면좋겟다...ㅎㅎ
넌 나 없이 못산다며 나보고 이사가지도 말라면서
왜그렇게 잘사냐
그래서 내가 더 비참해보이잖아 나만혼자 과거에 얽매여있는거같잖아
넌 여친도 사겻엇네...ㅎㅎ
나 때매 안피던 담배랑 술도 이제 다시하네
향수도 뿌리네...ㅎㅎ
솔직히 너한테 배신감도 많이 들어서
너랑나랑 톡햇던거 문자햇던거 다 지우고 니사진도 지우고
너가나한테줫던 편지랑 사진도 찢고 선물도 버리고 이제목도리하나남았다...ㅎ
이건 도무지 못버리겟더라 우리의 설렘이 묻어잇어서
이번 겨울도 이목도리 하면서 설렘을 느끼고싶더라..ㅎㅎ
고마워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그리고 돌아와줄래
나 아직도 맨날 핸폰 잡고잇다!
이젠 남자애들이 톡해도 답장도않해!
나 짱이지?! 그니깐 빨리돌아와라ㅡㅡㅎㅎㅎㅎ더늦으면 죽는다
오늘 빼빼로 데이도 같이 보냈었는데...ㅎㅎ
더생각나고 더보고싶다
빨리돌아와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