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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간호조무사?2탄( 2005년 대구에서. 일어난 일이라네요)

ㅡㅡ |2012.11.12 14:10
조회 15,947 |추천 34

출처:

싸이월드 클럽 별이 빛나는 밤에

 

 

 

얼마전 신생아일을 아시는 분은 이번 사진을 보면

더 열받으실듯...

한 아이의 엄마로서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이렇게 사진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 이사람을 찾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가만 안두고 싶은 심정이네요

 

이미 오래된 일이여도 용서가 안되는건

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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