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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우롱하는 간호조무사 2탄 (쫌 지난 일이라네요)

ㅡㅡ |2012.11.12 14:12
조회 9,484 |추천 20

출처: 싸이월드클럽 별이 빛나는 밤에

 

진짜 한아이의 엄마로써

열받아서 못참겠어요

 

2005년 대구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도 용서가 안되는건 저뿐인가봐요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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