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흔남이에요
제가 톡을 쓰게 될줄은 몰랐는데.... 쓰게 되네요 ㅋㅋ
얼마전 동네에 한 피시방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피시방몇번 가던 찰나에 알바생이 너무 이쁜겁니다.
보고 한눈에 반했달까...... 뭐 피시방 알바들 이쁜 애들 많죠...
하지만 제 23살 인생 처음들어 '아 진짜 번호따고 싶다...'라고
느낀건 처음이였어요.... 이름도 나이도 모릅니다.
제가 아는건 그 피시방 알바생이라는것 뿐...
제가 어디하나 잘난것도 없고 증말
흔하디 흔한 20대 남자라서.. 자신감이 없는것도 있지만.... 궁금하네요..
뭐 주로 떠다니는 얘기론 번호를 줄 확률이 높다는데....
여성분들 모르는 남자가 번호 달라하면 선뜻 주시나요?
여성분들 댓글 솔직하게 조언 부탁드려요^^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이나 비방하는글 올리시는 분은 바로 신고 들어가요^^(글쓴이가 워낙 소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