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이글은 저의 고무신에게 군대가기 2시간전에 쓰는 편지이자 약간의 염장글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휘력과 앞뒤 안맞게 글을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군화가 고무신에게♥
안녕나의 꼬마 아가씨 ㅎㅎ
군대 들어가기 2시간 전에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
하고 싶은 말도 많았고 하고싶은 행동들도 많았는데..
괞히 부끄럽다고 아무것도 표현 못한거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ㅎㅎ
매일 매일 보면 사랑한다고 질리도록 말헤주고싶었는데
매일 매일 보면 있는 힘껏 꼭 안아주고 싶었는데
매일 매일 보면 다른 사람은 보지도 않고 하루종일 너만 처다보고싶었는데
이제는 아무리 잠깐이라도 못하네.. 모.. 100일 휴가 금방이겠지?
다예야 나 다녀올게 잠깐 이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ㅎㅎ
참다 참다 너무 외로우면 마음속으로 불러줘 ~!
금방 너의 마음속으로 날아갈테니까 !!!
서로 처다 보면서 웃던 그떼로 다시 돌아가고 싶고
지금 당장도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빨리 빨리 같다와서
중간에 이렇게 서로 힘든 기다림없이 계속 헤서 처다보며 웃을수있겠지!!?
그리고 나는 우리 꼬마 믿는다 !!
중간에 힘들어서 한눈팔아도 나는 용서.. 못헤 못헤 절대 못헤!!
내 욕심이지만..
나만 바라봐 줘요 ..
부탁해요 나의 꼬마 아가씨!!!♥
마지막으로 내가 하고싶은 말은 ~
다예야 사랑하고 우리 이렇게 귀엽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이 사랑 끝내지말고 이어가자 ![]()
ps :위에 사진안에 여자는 내꺼에요..
아무리 이쁘고 귀여워보인다헤도..
저에게서 빼앗아 가지말아주세요..ㅎㅎ
아..그리고 제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자주 봐요.. 한번쯤 볼수있게 추천도장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