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이 그 비싼 프뢰벨 영다랑 프뢰벨 말하기 프로그램을 아이를 위해 구매했는데, 최근 교구를 분실하여서 구매를 했답니다.그런데 어머님들은 다아시는 촉감공 주머니를 샀는데, 촉감공 주머니만 2만5천원이고 공은 따로 대략2만4천이랍니다.그래서 넘비싸다고 그 즉시 구매취소를 했는데, 안된답니다.ㅠㅠ이게 말이 됩니까?완전 강매입니다.아니 촉감공없는 촉감주머니가 왜 필요있습니까?이건 앙꼬없는 찐빵과 마찬가지 아닙니까?물건을 받아보고 안산다한것도 아니고, 처음 구매의사를 표현할때 공과 주머니가 따로 구매해야 한다는 기본지식도 주시지 않고 구매취소가 안된다니요.세상에 산 물건 맘에 안들면 7일이내에 구매취소할 수 있는 법이 있는데...아는 지인분 아이앞에 두고 그 분과 더이상 입씨름 하기 싫어 어쩔 수 없이 강매로 필요없는 교구 바가지로 샀답니다.와~저도 열불납니다.이런 프뢰벨 정품사면 a/s된다!며 제품홍보하는데 a/s도 돈주고 해야하고, 잃어버리면 중고보다 더 바가지로 구매해야하고 또 구매 취소도 안된다니~이런 바가지 상품은 저뿐 아니라 주변에 널리 알려 불매운동을 해야겠습니다.아님 괜찮은 중고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