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접하지 못하는 아구찜.
인천이 물텀벙이 예전부터 유명했죠 ㅎㅎ 물론 저는 처음 가봤습니다.
숭의 5거리 근처 골목에 있는 허름한 건물 유명한집이라 자리가 없어서 가도 못먹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저희는 6명 아주 배가 부른상태였기 때문에 물텅벙이(소)1EA 아구찜(소)1EA 를 주문하고.
볶음밥 2개 비비고, 쫄면사리 2개넣어서 소식을 했습니다 -0-
저는 배가 심히 불러서 밑반찬은 거의 먹지도 못했지만 비쥬얼만으로도 아주 맛깔나 보입니다.
가지가 무지 맛있다는 일행말에 가지 2점과 열무김치 몇점을 먹어본결과 아주 맛있더군요~
전부 국내산 신발은 아무도 챙겨주지 않습니다~알아서 잘 챙겨야 합니다 -0-
솔직히 먹어본거라고 마산아구찜 이런 식당에서 먹어본 아구찜이 전부 였고 다 비슷할줄 알았는데.
틀리더군요. 살이녹습니다~~ ㅎㅎ 매콤 > 아삭 > 입에서 샤르를~~
물텅범이는 시원한 국물이 끝내 줍니다~~
전 아구찜하고 물텀벙이를 골르라면 물텀벙이가 제입맛에는 더 좋더군요...
국물이 좋아서 ㅎㅎ (소)자가 양도 푸짐하게 많이 주셨습니다.
고기도 엄청 살도 실하고 맛있습니다.
절말 배가 터질듯이 불렀는데 고소한 들기름 냄새가 솔솔나는 아구찜에 볶은 볶은밥의 유혹은
이기질 못하겠습니다.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6개로 나눠서 담아 담셨습니다.
이것도 맛있게 다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텀벙이에 쫄면사리를 넣어서 먹으면 맜있다고 아는분이 말해주셔서 저희 일행은 쫄면투하~
맛있다고 하는데 쫄면사리를 넣으면 도대체 무슨 맛일까 정말 궁금했습니다.
허걱 먹을 입에 넣는순간 임에 엉겨붙고 난리 났습니다 ㅋㅋㅋ
갠적으로 정말 이건 아닙니다....다른사리를 넣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행들 또한 전부 같은 생각 이더군요..
자주 먹지못하는 음식인데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맛있는 음식은 많다 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