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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가 타종교나 전통문화 배척 안 한다고? 똥이나 싸라.

Deicide |2012.11.13 20:30
조회 699 |추천 4
현재  기독교의 최고 대표단체인 "한국 기독교 총연합"이 주도로 대한민국의 시조인 단군상 철폐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을 따르는 수 많은 기독교인들도 한국 기독교 총연합에 지지를 보내면서, 단군상 철폐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단군상을 철폐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논리는 대략 이렇습니다.

 

첫째, 단군상을 만드는 것은 그것을 참배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거기에 참배하는 것은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제 1, 2계명을 어기는 것이며 이는 곧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가 단군상을 철폐하는 가장 큰 입니다. 즉, 기독교가 존재하는한 단군상은 온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 단군은 우리 민족의 시조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연(一然, 1206-1289)이 쓴 『삼국유사(三國遺事)』에 나오는 일종의 신화에 의한 존재인데, 이것을 국조라 하여 떠받들어 섬기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이 주장은 수많은 기독교계 학자들만이 주장하는 내용으로, 다른 정상적인 역사학자들은 단군의 실존을 증명하고 인정하였습니다.

 

셋째, 단군상을 초중고등학교에 세우는 것은 헌법과 법률에 위배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나라는 국교를 인정하지 않는데, 초중고등학교에 단군상을 세운 것은 특정종교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동네마다 있는 붉은 십자가도 철폐해야하는 것아닙니까?

 

기독교는 이러한 말도안되는 논리로 무차별 단군상 철거 운동을 조직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단군상 철폐 운동을 주도하는 기독교 최고 대표단체 

[한국 기독교 총 연합- 단대위]

 

 

 

 

 

 

기독교의 대표단체 한기총 뿐만아니라, 예수를 따르는 수 많은 기독교인들은 둔기를들고 자신의 근본과 뿌리를 깨부수는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오르지 그들의 신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조상을 부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1985년 당시 정부가 주도하여 대한민국을 상징할 수 있는 거대한 단군성전을 건립할 계획을 수립하였으나,  기독교계의 강력한 반발로 완전 백지화되었으며, 지금까지 어떠한 정부도 이러한 시도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군이 세워놓은 이 대한민국 땅위에 단군성전 하나 마음대로 건설 못하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또한, 민족의 시작을 기념하는 날인 10월 3일 개천절날에는 전국에서 모여드는 기독교인들의 단군상 철폐 집회로 오염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며,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푼 두푼 모아서 건립한

단군상은 부서지고 서양 종교단체가 건설하는 건물은 거대해지기만 하는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아...어쩌다가 무려 6천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수많은 역경을 굳건히 이겨내며 지켜온 내 나라 내 강토의 주인의자리를 이처럼 어이없이 빼앗기고 있게 되었습니까.

 

역사 이래로 우리 위대한 한민족은 나라가 위기를 맞을 때마다 목숨을 하늘에 맡기고 분연히 일어서 국가와 국토. 그리고 민족문화와 민족정신을 지켜내던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제 조상의 족보를 부정하는 외래종교 숭배자들의 전염병이 온 국민들을 심하게 중독시켜 타국의 존엄을 우러러보고, 그들을 숭배하면서도, 제 스스로는 호랑이 새끼임을 모르고, 우리 민족의 조상을 부정하는 나약한 민족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삼천만 강토를 지켰던 6천년 역사속의 수 많은 영웅들은 무엇을 위하여 그토록 목숨을 받쳐 싸웠으며,

 

일제로부터의 독립을 외치며 쓰러져간 수 많은 독립운동자들은 무엇을 위하여 그 갖은 고문을 견디어 냈습니까?

 

그들이 진정 원하던 대한민국은 서양의 2천년 전통문화를 추종하고 따라하고 그것에 흡수되어가는 일이였나요.

 

민족의 주체성과 정신을 잃고 오르지"아멘"을 외치는 수 많은 기독교인들은 지금 이 순간도 단군상이 사라지기를 그들의 신에게 간곡히 기도 하고 있습니다.

 

 

 


 


 

 

 

*단군이 세어놓은 이 땅 위에서 주인의 자리를 지키려면 필연적으로 기독교를 몰아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의 단군상 훼손 현황

- 조사단체의 사정으로 99~02년자료 밖에 없습니다..근 5년동안 얼마나 많은 단군상이 기독교인들의 손에 의하여 깨부서졌을지 생각하면 참담합니다..

1. 경기도 여주군 여흥초교(1999.7.5) 2. 경기도 여주 오학초교(1999.7.5) 3. 경기도 여주중학교(1999.7.5) 4. 경남 해운동 근린공원(1999.8.24) 5. 경북 의성 남부 초교(1999.8.26) 6. 경남 삼천포 중앙초교(1999.8.27) 7. 서울 광남초교(1999.9.9) 8. 경기 안성 비료초교(1999.10.6, 199.10.11) 9. 안성 현대주유소(1999.10.27, 1999.12.11) 10. 안성 백성초교(1999.11.2) 11. 경북 울릉군 봉래폭포 관광지구
(1999.11.24) 12. 경북 영주 남산초등학교
(1999.12.23) 13. 경기도 시흥 대야초등학교(1999.12.31) 14. 광주 조선대학교(1999.12.29, 1999.12.31) 15. 경북 봉화군 물야초등학교(2000.1.12) 16. 창원 남산고등학교(2000.1.17) 17. 경기도 용인 용인초등학교(2000.1.24) 18. 경북 영천 중앙초등학교(2000.2.19) 19. 경북 영천 동부초등학교(2000.2.19) 20. 경북 영천 화산초등학교(2000.2.19) 21. 경북 고령 쌍림초등학교(2000.3.16) 22. 경북 성주 가천초등학교(2000.3.16) 23. 경북 고령 고령초등학교(2000.3.16) 24. 울릉도 봉래폭포 관광지구(2000.3.25) 25. 경남 진해 웅동초등학교(2000.3.31) 26. 경기도 파주 문산종합고등학교(2000.4.3) 27. 경기도 파주 청석초등학교(2000.4.31) 28. 경기도 파주 교하중학교(2000.4.3) 29. 경기도 파주 광탄종학고등학교(2000.4.3) 30. 경기도 파주 마정초등학교(2000.4.3) 31. 경기도 파주 문산초등학교(2000.4.3) 32. 경기도 파주 파주초등학교(2000.4.3) 33. 경기도 파주 지산초등학교(2000.4.3) 34. 경기도 파주 심학초등학교(2000.4.3) 35. 경기도 파주 파주여자종학고등학교(2000.4.3) 36. 경남 진해시 장복산 안민고개(2000.4.5) 37. 서울 광남초교(2000.4.6)) 38. 경기도 의정부 백석천 공원(2000.4.7) 39. 경남 진해 웅동중학교(2000.4.13) 40. 경기도 용인 포곡초등학교(2000.4.17) 41. 경남 마산 구암고등학교(2000.4.17) 42. 경남 창원 명지여고(2000.4.18) 43. 경남 삼천포 중앙고등학교(2000.5.20) 44. 경남 사천 사천고등학교(2000.5.20) 45. 경남 사천 삼천포초등학교(2000.5.20) 46. 경남 밀양 동강중학교(2000.6.10) 47. 경남 마산 진동초등학교(2000.6.10) 48. 마산 해운동 근린공원(2000.6.10) 49. 경남 마산 중리공원(2000.6.10) 50. 경남 마산 신월초등학교(2000.6.10) 51. 경남 창원 남산고교(2000.6.10) 52. 경남 마산 마산상고(2000.6.10) 53. 창원 명지여고(2000.6.10) 54. 김해 동강 초등학교(2000.6.10) 55. 경남 양산 삼성초등학교(2000.6.11) 56. 광주 광산 비아중학교(2001.4.18) 57. 경기도 남양주 평내초등학교(2001.6.29) 58. 대전 남대전 고등학교(2001.7.14) 59. 경남 진해시 장복산 안민고개(2001.7.23) 60. 대전 태평초등학교(2001.8.7) 61. 대전 관저초등학교(2001.8.7) 62. 대전 보덕초등학교(2001.8.7) 63. 대전 대룡초등학교(2001.8.7) 64. 경기도 포곡초등학교(2001.8.23.) 65. 경북 왜관초등학교(2001.8.25) 66. 경기도 포곡초등학교(2001.8.26.)-재훼손 67. 부산 금정초등학교(2001.9.7) 68. 전북 김제 IC공원(2001.9.24.) 69. 전북 김제 IC공원(2001.11.8)-2차훼손 70.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초등학교(2002.3.5.)

 

단군상 철폐운동 문제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의 전통을 파괴하고 오르지 서양의 전통만을 남기려고하는 기독교의 움직임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1]기독교 " 강릉 단오제는 미신 행위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65549

 

강릉기독교협의회가 단오제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부터 강릉시청 앞에 천막을 치고 '강릉시장이 단오행사의 제주가 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금식기도를 하고 나선 것이 논쟁의 발단이 됐다.

 

▲ 강릉 단오제를 "미신"이라며 중단을 요구하는 기독교인들의 금식기도

 

이들은 "시장이 다수 시민의 대표성을 가지는 공인으로서 자제해야 할 부분이 있음에도 절제할 것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일년에 몇 차례씩 행해지는 시청 내 무속행위를 중단할 것, 단오행사에 시장이 제주가 되는 일을 일체 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 무형문화재가 아닌 무당들에게 급여나 기타 보조금 지급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강릉시장 미신행위 중단 촉구 금식집회'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체 관계자는 "시 예산이 일부라도 미신을 섬기는 데 쓰여져서는 안된다"며 "미신을 섬기는 행위가 계속되기에 춘천과 원주에 비해 시 발전이 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열린 국제민속관광축제에 전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펴는 등 민속축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만큼 시장이 아닌 문화원장이 제주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강릉시 홈페이지(http://www.gangneung.gangwon.kr)에 찬반 논쟁이 뜨겁다.

20일 현재 90여건의 관련 글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강릉시 홈페이지 개설 이래 전례가 없는 일이다.

'김유'라는 누리꾼은 "종교 행사도 아니고 몇 천년동안 이루어져왔던 민족 전통 행사가 종교적인 신념 때문에 그 과정과 원칙이 바뀌어야 하느냐"면서 "단오절은 어떤 종교의 어떤 기념일이냐?"고 반문했다.

또 송인숙씨는 "봉산탈춤이나 별신굿, 중부지방의 산대놀이 영남지역의 야류나 오광대, 진도의 씻김굿 등은 모두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라면서 "사사건건 이 땅의 고유한 민속문화마저 미신으로 몰아가는 것이야 말로 유치한 놀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이들은 "종교적 의미가 아닌 오랜 농경문화의 전통에서 파생된 농번기 중 휴식의 축제기간에 민의를 모으고, 풍작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순수한 민간기복 정도의 행위에 불과하다"며 "축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일종의 절차라고 보면 될 것을 굳이 말도 안 되는 편협한 종교적 시각으로 해석하지 말아 달라"고 지적했다.

 

 

강릉 단오제는 주요무형문화재 13호로 지정되어있으며 강릉시장을 비롯한 기관장들이 제관직을 수행한다.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록을 신청해 놓고 있다.

 

반면 미신이라고 주장하는 쪽에선 "행정소송 등을 통해 강릉시 단오행사를 적극 막아달라"며 "그러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성전을 치러서라도 강릉시의 단오행사를 적극 막아주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

금식기도를 주관하고 있는 LOVE강릉기독교협의회 총무 태승한 목사는 '강릉 시청 앞 금식기도회의 의미'라는 글을 통해 "자신들이 지적하는 것은 강릉시장의 개인 신앙을 바꾸라는 말이 아니다"라면서 "시청에서 일년에 몇 차례씩 고사를 지내는 것은 개인 신앙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릉단오제는 주요무형문화재 1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해마다 음력 5월 5일 단오를 기해 대관령 국사성황신을 모시고 강릉시장을 비롯한 기관장들이 제관직을 수행한다.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록을 신청한 상태다.

 

-> 결국 강릉시장이 앞으론 강릉단오제를 주관하지 않는다고 약속하고 금식기도 철회됨(http://www.chtoday.co.kr/view.htm?code=cg&id=163146)

  

[2] 기독교 " 용산 공원화 기념물 용오름이 웬말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255044&section_id=100&menu_id=100

 

 

정부가 용산기지 공원화 선포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삼각지 로터리에 설치한 대형 구조물 ‘용오름’이 기독교계의 큰 반발을 사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총무 최희범 목사는 “성경에서 용은 뱀과 더불어 부정적으로 표현돼 있다”며 “한국 교회는 ‘용오름’ 설치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사설단체도 아닌 국가기관이 국가 예산을 들여 실제하지도 않는 상상 속의 동물인 용을 ‘민족정기’라는 명목 아래 설치한 것은 사려 깊지 못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한기총 사회국장 박요셉 목사는 “직접 작품을 보니 흉물스러운 데다 도시 환경에 어울리지 않고,국민 정서와 우리 민족의 역사에도 부합되지 않는 억지 조형물”이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철거돼야 한다”고 말했다. 예장 고신측 유사기독교상담소장 최병규 목사는 “요한계시록 등 성경에서 ‘용’은 부정적 이미지며 그것도 기독교에 적대적인 영적 세력인 마귀,사탄 등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 목사)도 ‘용오름’ 설치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박봉상 목사는 “용산기지는 19세기 후반 이후 청나라와 일본,미국 등 군대가 주둔한 암울한 역사가 담긴 곳”이라며 “이 역사의 현장을 되찾는 기념적인 날에 전설과 주술적 의미를 담은 ‘용의 승천’을 정부가 내세운 것은 현대 문화적인 의미는 물론 종교적으로도 전 국민을 고루 배려하지 못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문화관광부 문화정책국 공간문화과 우상일 과장은 “특정 종교를 옹호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용산(龍山)’의 ‘용’자가 상상 속 동물인 ‘용’을 의미하는 데다 아시아와 세계를 향해 우리 민족이 비상하길 바라는 의도에서 이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용오름’ 구조물은 국무조정실 용산민족역사공원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한명숙·선우중호)가 문화부의 협조를 얻어 최평곤 작가에게 의뢰해 제작했다. 높이 15m로 철골과 대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어린이 두 명이 용의 몸에 타고 승천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인근 대형 아트 벤치와 함께 8000만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3] 청와대에서 전통문화인 굿공연...

기독교계“미신조장∙악마문화 숭배”강력 반발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7153§ion=section1§ion2=

 

한국정부 주관으로 청와대 안에 있는 숙정문(북대문)에서 굿공연을 열 계획이었으나 기독교계가 반발을 하고 있다.. 특히 무당인 인간문화재 김금화씨가 액막이 굿판을 펼칠 예정이어서, 국가에서 미신을 조장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문화재청은“음력 대보름날인 2월12일 오후2시 청와대 북쪽에 자리한 숙정문에서 나라의 융성과 올 한해 국가적 액을 막기 위한 전통공연을 벌이기로 청와대측과 협의했다”고 1월19일 밝혔다. 또“이 행사는 정월 대보름날 민간의 부녀자들이 세 번 숙정문에 가서 놀면 그 해의 재액을 피할 수 있다고 기록돼 있는‘동국세시기’의 풍속에 따른 것”이라면서, 인간문화재의 전통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행사 일정은 청와대측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박천일 총무는“정부가 전통문화라는 미명하에 무속종교와 연관된 행사를 공식적으로 열어 미신을 조장하는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공연이 강행될 경우 모든 교회와 함께 대대적인 반대운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사학수호 기도회에서 설교했던 김선도 감독도 “청와대에서 굿을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하는 것”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4] 경기도 용인문화원 전국 진혼굿 대회 개최

기독교계 미신 조장한다며 반발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39

 

[용인] 경기도 용인문화원이 전국 진혼굿 대회를 추진하자 기독교계가 시민의 세금으로 미신을 조장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9일 용인문화원과 용인 수지 기독교연합회에 따르면 용인문화원은 포은 정몽주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한 포은문화제(9-11일) 일환으로 10일 오후 4시 용인초등학교에서 전국 진혼굿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대회에는 전국 각 지역 유명 무속인 70여명이 참가, 지역별 진혼굿의 특색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수지 기독교연합회는 "용인문화원이 시의 지원을 받아 시민의 세금으로 전국 무속인대회를 여는 것은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용인시민의 입장으로도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또 "충신인 정몽주 선생과 진혼굿 대회가 어떤 관계가 있느냐"며 "포은문화제와 진혼굿 대회는 성격이 전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당초 진혼굿 대회가 열릴 예정이던 용인 풍덕천동 새마을공원 앞에서 10일 오후 대회 반대 기도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용인문화원이 행사장소를 용인초교로 변경하자 기도회를 취소했다.

행사 주최측인 용인문화원은 "진혼굿 대회는 억울하게 죽음을 맞은 포은 선생의 넋을 기리고 전통문화로서 진혼굿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마련한 행사"라며 "기독교계에서 주장하는 미신문화 조장 차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문화원은 "진혼굿 대회는 전국 여러 곳에서 자주 열리고 있는 민속공연"이라며 "기독교계 집회 계획에 따라 대회 개최장소를 변경했으나 행사를 당초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은문화제는 진혼굿 대회 외에 산신제와 고유제,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전국 한시대회, 포은선생 추모제례, 상여놀이대회 등으로 꾸며진다.

 

[5] 교회언론회, 정월대보름 굿은 문화의 탈 쓰고 국민 우롱

http://www.chtoday.co.kr/view.htm?code=cg&id=171712

 

문화재청이 음력으로 정월 대보름인 2월 12일 청와대 북쪽 숙정문에서 액막이굿 등 대보름행사를 한다고 밝히자 한국교회언론회는 즉각 논평을 발표하고 “미신을 조장하는 국가는 국민에게 사죄하라”고 비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삼 목사)는 23일 논평에서 “미신은 조직적인 교리를 갖지 못한 주술적이고 단편적인 망령된 신앙 행위를 말하고 있는 것”이라며 “국가가 미신을 바로 잡고 건전한 종교를 권장해 나가지는 못할망정, 앞장서서 무당을 찾고, 귀신을 부르는 것은 상식 밖의 해괴한 일”이라고 밝혔다.

또 교회언론회는 “유일신을 믿고 있는 국민들이 전체 인구의 3분의 1을 넘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장소에서 국가가 주관하여 미신행위를 한다고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문화의 탈을 쓰고 하나님을 시험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굿판’ 계획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독교의 횡포로 우리의 전통은 시름하며 하나하나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 단군상 철폐와 관한 기독교 관련 기사 모음 --------

 

[1]한기총 " 단군상 철거 운동 본격화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58373

 

단군상대책위는 우선 위원회 산하에 5개 지역협의회(서울강북·강남 중부 호남 영남)와 3개 지역지회(강원도 제주도 이북노회),1개 전국기관협의회(전국남녀선교회) 등으로 조직을 확대했다. 또 한기총 산하기구인 단군상 대책위원회와 연대해 범교단 차원으로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대책위는 또 단군상이 설치된 369개 학교를 항의 방문하고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단군상 철거를 위한 ‘단군상문제대책 학부모회’를 구성,진정서를 제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학부모회의 요청으로 영남지역의 2∼3개 학교에서는 이미 단군상이 철거되고 있다고 장 위원장은 밝혔다.

대책위는 이와 함께 단군상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총회 연구위원들이 참여,단군상 관련 교재를 발간하는 한편 한기총 산하기구인 단군상 대책위와 연대해 1년 중 한차례 연합기도회를 가질 예정이다.

장 위원장은 “한국 교회는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도 굴하지 않고 순교의 피로 믿음을 지켜온 역사를 갖고 있다”며 “모든 단군상이 철거될 때까지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와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 내달 단군상철거 ‘기도의 날’ 선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12178&section_id=111&menu_id=111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기수 목사)가 오는 8월중 단군상 철거를 위한 ‘전국 교회 기도

의 날’을 선포한다.또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단군상 관련 포럼을 갖고 홍익문화운동연합

과 그 대표의 실체를 조명한다.

 

한기총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김승동 목사)는 최근 한기총 회의실에서 가맹 교단 및

단체 대표,단군상문제대책위원 연석회의를 갖고 오는 8월중 전국 교회 기도의 날을 선포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또 여론 확산을 위해 오는 30일 오후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

서 ‘단군상 문제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키로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조직 재편 과정을 거치느라 답보 상태에 빠졌던 단군상 문제 대책 활동이 공

세적 전략으로 전환되면서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30일로 예정된 포럼은 한기총 단대위가 주최하고 예장통합 예장합동 예장고신 기성 단대위가

공동 주관하며 4가지 주제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통해 공공장소에 세워진 단군상 철거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모색하게 된다.

김영재 교수(합동신학대학원)가 역사 및 신학적 관점에서 ‘단군 역사 어떻게 볼 것인가’,김대건

장로(예장고신 단대위 학술국장)가 ‘홍익문화운동연합의 실태 파악과 단군상 철거 전략’,오종

헌 박사(전 한문화운동연합)가 ‘단학선원의 실체와 이승헌 우상화’,주명수 변호사가 ‘단군상 철

거를 위한 법적 대응과 조치’를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한기총 단대위는 교회학교에 배포할 단군상 문제에 대한 교육자료를 담은 통합공과책을

4개 단원으로 구성해 별도로 제작해 각 교단에 보급하기로 했다.또 집필진은 각 교단에서 추천

한 전문가를 선임해 빠른 시일내에 집필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기총 단대위를 중심으로 각 교단의 공조 체제가 가동됨에 따라 앞으로 단군상 대

 

책 활동이 공세적 전략으로 바뀔 전망이다.

 

[3] 단군상 철거 특별기도… 한기총 교단·단체에 협조요청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15796&section_id=111&menu_id=111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기수 목사)가 25일로 예정된 ‘단군상 철거를 위한 기도의 날’을 앞두고 공공 장소에 설치된 단군상의 완전 철거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전국 교회와 단체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기총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김승동 목사)는 20일 단군상 철거를 위한 전국 교회 기도의 날과 관련,예장통합 등 56개 교단과 한국대학생선교회 등 16개 단체에 공문을 보내 각 교단 및 단체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기총 단대위는 공문을 통해 공공 장소에 단군상을 세워 우상숭배의 죄악을 자행하는 일을 저지하는 사역에 온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과 전국 교회가 25일 주일예배나 저녁예배 때 단군상 철거를 위한 특별 기도를 실시해줄 것을 요청했다.

단대위는 구체적인 기도제목으로 △공공 장소에 설치된 가짜 단군상이 완전히 철거되도록 △이 땅에서 미신행위가 사라짐으로 진정한 문명국가가 되도록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사라져서 청소년들이 참된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기도해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단대위는 전국 교회학교에 배포할 단군상 문제에 대한 교육자료를 담은 통합공과책 제작과 관련,오는 29일 예장통합 예장합동 예장고신 기성 기하성 등 5개 교단이 추천한 전문 집필진들이 참여하는 1차 모임을 갖고 교육자료의 세부적인 내용과 구성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내달 2일 제3차 단대위 임원회를 갖고 향후 단군상 대책 활동에 대한 전략을 논의할 방침이다.

 

[4]단군상대책위, 서울역 연합집회… 명동까지 거리시위...고신·경북총련, 종묘공원·부산역서 1만명 항의

 

 http://www.kehcnews.co.kr/news/2001/330/330502.htm

 

단군상건립 반대 및 철거를 위한 대규모 집회가 대도시에 잇따라 열렸다.
단군상철거기독교대책위원회(본부장 길자연목사)는 지난 6월26일 서울역광장에서 ‘공공장소에 설치한 단군상 철거 촉구 연합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는 본 교단을 비롯해 예장통합, 합동, 고신 등 주요 교단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 5000여명이 참석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단군상의 즉각적인 철거와 구속 성직자의 석방을 촉구했다. 또한 단군상 철거와 우상타파를 위해 특별기도회도 가졌으며, 기도회 후 명동까지 침묵하며 시가행진을 벌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역사적인 검증도 없는 특정 단체의 상징물을 공공장소에 설치하는 것은 국민들의 역사인식에 엄청난 혼란을 주고 있다”면서 “단군상이 철거될 때까지 가능한 모든 합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는 성직자를 구속한 것은 성직자의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행위”라며 구속 성직자의 석방을 거듭 촉구했다.
부산지역에서도 지난 24일 부산역광장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부산, 경남지역 목회자와 성도 1만여명이 참석해 공공장소 단군상 철거와 구속된 성직자의 석방을 촉구했다
이에 앞서 예장고신(총회장 원종록목사)과 경북지역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22일 종묘공원에서 반대집회를 벌였으며, 탑골공원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날 집회에는 5000여명이 참석해 단군상 설치를 방관하는 정부와 성직자를 구속한 사법부의 퇴진을 촉구했다. .
이날 참석자들은 “성직자를 탄압하는 사법부의 퇴진과 단군상을 방관하는 정권의 각성을 촉구했으며, 공공장소에 단군상이 완전히 철거할 때까지 기도하며 결사적으로 연대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5] "기독교계“매년 10월 첫째주일은 단군상 대책 기도주일”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78808&section_id=103&menu_id=103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범)가 오는 3일(10월 첫째 주일)을 ‘단군상문제대책 기도주일’로 정하고 올해부터 이를 준수키로 했다. 총회는 이를 위해 전국 60개 노회에 설교문 등을 포함한 기도주일 안내문을 배포하고 개교회에 기도주일을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달 개최된 제89회 총회에서 제정한 단군상문제대책 기도주일은 올해부터 매년 10월 첫째 주일을 단군상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주일로 정하는 한편 총회가 제공하는 단군상 문제에 관한 내용으로 개교회가 설교,또는 교육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통합총회는 지난해말 홍익문화운동연합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를 상대로 낸 ‘단군문제 통합공과’의 배포·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한 내용을 전국교회에 알릴 수 있도록 노회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통합 총회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단군상 철거의 당위성에 관한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별도의 교육지침서를 발간,전국 교회에 배포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각지에 설치된 단군상은 모두 360여기로 그동안 단군의 신격화를 우려하는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철거돼야 한다는 여론이 줄곧 제기돼왔다.

 

[6]  단군상 파괴에 앞장선 허태선목사 인텨뷰

- 단군상 파괴는 기독교인으로서 당연한 일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024320

 

“일부 사람들은 제가 한 일을 광신도의 무자비한 행위 혹은 폭력으로 여기고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주님의 말씀을 따랐을 뿐입니다. 그리고 국·공립학교와 공공장소에 단군상을 세우는 일부터 잘못된 것 아닙니까.또 상당수의 주민들이 조형물의 철폐를 주장하면 강제행동에 돌입하기 전에 단군상을 치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7] 초교파적 집회 동참키로-

교계 역량 결집위해  교단집회  연기...총회 단군상 반대위, 항의집회 적극 참여

http://www.kehcnews.co.kr/news/2001/329/329102.htm

 

단군상건립반대 및 미신타파위원회(위원장 박태희목사)는 지난 11일 성락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26일 서울역에서 열리는 초교파적 ‘단군상반대 및 구속성직자 석방 촉구 결의대회’에 교계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당초 7월3일 열기로 했던 교단적 대규모 결의 및 항의집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단군상문제기독교대책위원회(본부장 길자연목사)가 여는 서울지역 항의집회에 교단차원에서 공식 참여해 구속 성직자 석방과 단군상 철거를 강력히 촉구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위원회는 이를 위해 항의집회에 최대의 인원이 모일 수 있도록 지방회와 개 교회에 협력을 요청하기로 했다. 특히 서울중앙, 서, 남, 강남지방회에 각 2백명을 비롯해 서울동, 북, 강북, 강서지방회에 각 1백명 등 총 1천2백명의 인원이 참여할

 

[8] 한국 기독교 총 연합, 단군상 철폐위해  힘 모은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86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산하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김승동 목사)가 총회를 열고,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단군상 철거를 위해 다시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단군상대책위는 전국에 386개의 단군상 중 70여 개가 훼손됐으나. 최근 이를 다시 복원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한국교회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요한계시록 5장 1절에서 5절 말씀까지를 본문으로 설교를 한 지효현 목사는 "6월 13일 열린 축구 경기에서 한국이 승리해 기분은 좋은데, 붉은 악마가 머리에 뿔을 달고 나와 걱정이 된다"며 말문을 얼었다. 지 목사는 "이런 현상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면 안 된다"며 "붉은 악마가 토착화가 되면 제2의 단군상이 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조만간 붉은 악마 철폐위원회를 세워야하지 않겠느냐"며 "단군상도 아직 뿌리 뽑지 못했는데, 힘든 싸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자신이 고양시 단군상 대책위원회 회장 활동을 하던 시절 일화를 하나 들려줬다.

"고양시 모 초등학교에 단군상이 세워진 것을 본 200여 명의 목사들이 고양시 교육청을 찾아 매주 목요일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했다. 목사들이 외치는 구호 중 하나가 바로 "고양시 교육감은 물러가라"였다. 그런데 진짜 교육감이 뇌물을 받은 게 발각돼 파면됐다. 정년퇴직 3개월을 앞두고 말이다."

지 목사는 내년에 대통령선거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부터 힘을 모아야 이미 설치되어 있는 단군상을 일시에 무너트릴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우리가 단군상을 철폐하는데 목숨을 걸어야 한다"며 "단군상을 철폐하는 역사적 일에 주인공이 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총회에서는 김승동 위원장과 이억주 사무총장 등 현 임원들이 그대로 유임됐다.

단군상대책위는 1999년 홍익문화연구원이 공공장소에 368개에 단군상을 설치하는 것을 본 교회와 목사들이 이에 대응하기위해 만든 단체다. 그러나 2001년 영주 지역 목사 일곱 명이 지역에 있는 단군상을 훼손해 긴급 구속되고, 지효현 목사 등이 홍익문화연구원 쪽으로부터 명예훼손 소송을 당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지난 1년 여 동안 활동이 거의 없었던 단군상대책위는 이날 총회를 열어, 조직을 재정비하고 단군상 철폐를 위해 한국교회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4천만 비기독교인들이시여..

 

기독교인들이 이렇듯 민족의 시조를 부정하고,우리의 5천년 전통문화를 미신이라며 파괴하고, 민족의 혼과 정신을 버리고, 국가의 정체성마져 잃은체  오르지 서양의 문화와 역사인 기독교만을 추종하고 예수만을 따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기독교는 독선적이고, 배타적일 수 밖에 없는 유일신을 섬기는 종교로서 이 종교가 가는곳은 어디든 전쟁과 파괴가 남발하며, 그들의 문화로 흡수되도록 만드는 종교 입니다.

 

기독교의 역사가 그래왔습니다. 

기독교의 역사의 대부분은 다른 종교에대한 전쟁으로 얼룩져있으며, 조금이라도 바이블에 벗어나는 이야기를 하면 "이단" "이교도" "마녀"라며 학살을 서슴없이 자행하는 피로 물든 종교 입며, 언제나 그들의 문화에 동화되기를 바라는 종교 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종교가  대한민국 땅위에서 칼부림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신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부디 그 피의 종교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요.

 

정체성을 잃고, 서양의 전통 문화와 역사로 흡수되어

가는 대한민국을 당신의 두 손으로 구출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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