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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B.A.P 심상찮은 해외 인기 ‘소속사도 놀란 수준’ 어떻길래..

신문기사 |2012.11.14 00:02
조회 337 |추천 7

신예 B.A.P 심상찮은 해외 인기 ‘소속사도 놀란 수준’ 어떻길래..
  2012-07-23 14: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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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조연경 기자]

B.A.P(비에이피)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가히 기록적이다.

B.A.P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B.A.P 첫 번째 미니앨범 ‘NO MERCY(노 멀씨)’가 공개와 함께 트위터의 월드와이드 트렌드에 올랐다는 사실이 뒤늦게 한 캐나다 팬에 의해서 공식 팬카페(cafe.daum.net/TS-ASIAN)를 통해 알려졌다"고 밝혔다.

월드와이드 트렌드는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한 트윗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것으로 세계인들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를 제보한 캐나다 팬에 따르면 ‘NO MERCY’가 공개된 시각인 19일 자정부터 10여 시간동안 NOMERCYBAP, No Mercy, B.A.P 등의 검색어가 최상위에 랭크돼 B.A.P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반영했다. 이 팬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시간대별로 캡처한 이미지를 팬카페를 통해 공유했다.

또 7월 21일(현지시간) ‘아이튠즈 스토어 탑 10 힙합 앨범(iTunes Store Top 10 Hip-Hop Albums)’ 차트에 따르면 ‘NO MERCY’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과 일본, 호주 등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으며 이에 앞선 20일에는 노르웨이와 핀란드에서도 2위를 기록, 새로운 유럽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데뷔 앨범인 ‘WARRIOR(워리어)’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Billboard World Album Chart)’에서 10위를 기록했고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 역시 아이튠즈 차트를 올킬 하며 세계적 관심을 받았던 B.A.P는, 말레이시아에 이어 대만에서도 1위를 차지함으로써 차세대 K-pop 기대주임을 재확인 시키고 있다.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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