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3이된 검고생 입니다ㅠㅠ
중학교때까지는 163에 몸무게는 40~42 왔다갔다 하면서 흔히말하는 모델체형이었는데요,
고등학교를 다른지역으로 가면서 친구도 적응을 잘 못하고 솔직히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자꾸받으니까 먹는걸로만 풀다가, 처음엔 키가 쑥쑥 크길래 좋아서 계속먹었는데
이젠 168에 54라는 몸무게까지 훌쩍쪄버렸어요.
다른사람들은 168에 53~54면 적당히 말라서 예쁘다고 다들 그냥 이렇게 유지하라고하는데
원래 저를 알던 사람들은 왜이렇게돼지가됐냐고들하고, 살좀 빼라고
엄마아빠마저 저한테 살 좀 빼라고 어린애도아니고 볼살이 그렇게 통통해서 어떡하냐고 그러십니다ㅠㅠ
제가 한국사람 체형과는 많이다르게 그냥 말그대로 곤충같은 몸이거든요.
별명이 사마귀에요.
어깨 가슴 골반 이라고 다들 엄청 웃습니다ㅠㅠ
하이웨스트반바지가 한참 유행이던시절에도 한번입고나갔다가 사람들이 다 이상하게쳐다봐서
그뒤로 그바지는 어딘가에 쳐박아두고 아예 손도 안대고있어요ㅠㅠ
사람들은 제가 다리길어서 고민이라고 해도 다들 행복에겨웠다고들 하는데
진짜 짜증나거든요. 바지는 안쭐여도되서 좋은데, 학교다녔을때 학교규정이 엄청심했었는데
규정이 치마가 무릎을 꼭 넘어야했는데, 아무리 단을 다트고 치마도 새로사서 다늘려봤는데도
무릎은 커녕 오히려 천이부족해서 교복천을 덧대서 교복을 입고다녀야했어요..
진짜 이건 자랑이아니고 저 본인스스로한테는 너무 큰 스트레스고 컴플렉스에요ㅠㅠ![]()
헛소리가 많아졌ㄴㅔ요
제가 특히 볼살이 엄~청 많거든요.
앉아서 두꺼운 잠바있으면 사람들이 다 저 엄청 통통할꺼같다고 할정도로.
근데 이게 볼살도 볼살이지만 집안내력상 젖살이 90프로에요ㅠㅠ
근데 안그래도없는허리가 너무 짧다보니깐 라인따윈 접어두고 그냥 1자거든요....................
허헣허헣ㅎㅎㅎㅎㅎㅎㅎㅎ헝ㅇ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체 허벅지살은 어떻게빼는거고 볼살은 어떻게빼고 허리라인은 어떻게만드나요ㅠㅠ
제발도와주세요
말라서 안쓰러워보였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 정보좀 같이 공유합시다ㅠㅠ사랑해요 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