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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도 못생겼나요.

한숨뿐. |2012.11.14 03:46
조회 1,555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 사는 22살 OOO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제 친구놈때문에 짜증이 암반수처럼 뚫고나와서 쓰게됫습니다.

 

저에게는 오래전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한명있는데.. 솔직히 제가 그놈이랑 얼굴만 비교했을때

 

당연히 이긴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친구는 자꾸 저를 지보다 못생겼다고 우겨댑니다.

 

그래서!! 판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조심스럽게.. 여쭤볼려고 합니다. 이친구와 이친구중 누가 낫습니까??

 

 

 

 

 

 

 

후보1.

(글쓴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기에.. ㅠㅠㅠ)

 

 

 

 

 

 

 

 

후보2.

(제친구놈)

 

 

 

귀찬으시더라도 조금만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당신의 따듯한 관심과 배려가 한사람의 자존심과 웃음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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