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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쏠로의 내기와 객기

피카츄노 |2012.11.14 13:22
조회 3,013 |추천 1

 

 

안녕하세요 24살, 정상적인 남자입니다.

 

제가 세월아 내월아 여자친구가 없이 24년을 보냈거든요 

 

 

 

친구놈들한테 항상 여친없는 이유로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친구들이 눈이 뭐이렇게 높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비단 그것뿐만은 아닌것같아요

제가 여자분들과 접촉기회가 너무너무 없었어서.

 

 

 

결국  친구들과 내기를 했어요 

 

 

 

내기의 내용인 즉

 

 올해까지 여자친구 생긴다 안생긴다 .. 

올해 6월 1차전 내기에서 져서 5만원을 냈고요..  

2차전은 12월말까지 . 

 

 

제가 이기면 친구가 커플링 + 데이트비용 10만원이상 주기로 했고요

 

제가 지면 10만원 . 

 

내기를 떠나서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했구요

 

소개팅을 받을려고 여기저기 부탁해도 다른사람 소개팅 해줘도 저만큼은 안된다고 .자기보다 잘생긴 친구를 소개시켜주기 꺼려하는 남성들의 습성이 분명합니다.

 

아무튼  하쿠나마타타를 왜치며 다잘될꺼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죠

내기에서 이기기위해서

 

So Hot 핫 분들이 계시면

 식당 거리 까페 나이트를 불문하고 추파를 던졌읍죠. 

 

 

 

 

 

 

 

그러다가 11월 중순이 되었네요.. .. .... 

 

 

 

 

 

 

 

 

 

 

 

 

 샹.. ..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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