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하층의 서민이 답답해서 한마디.

인터넷파워 |2012.11.14 13:41
조회 246 |추천 3

나라의 안보를 생각해서 왠만하면 보수파인 새누리당 선택하려 했는데 실망스럽다.
현대사회의 시급한 현안을 파악하지 못하니 최하층 서민의 입장으로서 참으로 안타깝다.
국민의 의식수준이 높아져서 고급일자리를 늘려야 된다는것에만 혈안이 되있는 나랏님들아
우리나라의 196~70년대 "한강의기적"이나, 지금 중국의 놀라운 발전속도등등 국가의 경제가 살아나는 근본적인 방법을 다시 생각해봐라
해법은 가까운데 있다. 그중 가장 시급한 현안은 "2차산업에대한 장려 및 처우 개선" 이다.
현재 왜 우리나라는 내수 3차산업인 서비스산업에 집중포화되어있고 구직자들은 왜 3차산업에 취직하기만을 희망하는가?
이유는 쉽게 말해 몸이 편한일이 대우도 더 좋은 불합리한 시장구조 때문이다.
역지사지로 어느 취업준비생의 부모든 구직자 당사자든 더럽거나 위험하고, 고된 작업환경에 보수도 적고
근무시간도 긴 직장을 다니고 싶겠는가? 이 근본적인 문제가 개선되지 않은상태에서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찾으려고만 하지말고
젊은이 모두가 회피하는 이 제조업, 생산직의 일자리를 양질의 일자리로 바꾸면 된다.
현대사회 한국의 삼성과 엘지등등 수많은 대기업들이 적은 이윤을 남기며 장사를 하는것이 아닌데도 서민의 어려움은 더 늘어만 가고 있다는건
기업내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즉 오너로 갈수록 일은편하고 보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생산직쪽으로 갈수록
근무 환경은 열악하고 보수도 터무니 없이 적은 현상이 소수의 재벌을 만들고
다수의 거지를 만든다. 요새 거론되는 경제민주화란 단어를 저 자리에 대입하여 다단계처럼 소수의 재벌이 누리는 특권을 최하층의 가장
힘들게 일하는 다수의 근로자를에게 나누어 주어야 나라가 살고,

구직자 모두가 편한 오너쪽으로 올라가서 일하고 싶어함에 따라 생기는 세상을 차갑고 각박하게 만드는
극심한 경쟁구도 또한 사그러 질것이다. 정부에서 기업에 많이 개입하며 제조업과 생산직을 장려하여 저임금 근로자의 보수및 근로환경을 개선하여주고<보조금 지원및 세금감면혜택등등>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합리적으로 바꿔갈수있는
효과적인 제도를 신설하여 민관이 혐동으로 고쳐 나가야 구직자들이 제조업을 자발적으로 찾고 제조업이 살아야 나라 경제가 사는 선 순환이 시작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구직자들의 직업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무너지고 직업 선호군이 다분화 되며 그에따라 현 대학들이 누리는 폭리를 제제(굳이 대학을 안가고 전문대 혹은 고등학교 졸업후 양질의 기술,제조,생산직종 취업등)하기 수월해 질것이고 경제(물가)안정도 자동으로 따라서 올거라 생각한다.

그 후에 노후가 안정적으로 보장이 되는 한국을 만들어야 하는데, 희망근로등등 나라의 예산으로 운영하는 그 순간뿐인 일자리가 아니라,
노인들이 할수 있는 주유소직원이나, 경비등등의 몇가지의 일자리를 법으로 의무화해서 65세 이상의 노인만 고용할수 있게 하여야 하며 몇명 이상의 노인직원을 고용하는 업체에겐
세금감면이나 보조금 지원등 혜택으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하나하나 다 써내려가면 끝이 없는 실정이지만 가장 시급한 2가지만 우선적으로 적는다.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