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사귀고,,,,,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당장돈때문에 일이 벌어졌어요
후에 들은건데 저희 부모님이 반대하셨다고 주위에 말을했데요,,,
상견례도 했었어요
오빠가 헤어지기전 저에게 저희 부모님께 죄송하다며....
아마 자신이 현재 가진게 없어 자신이 없었을것 같아요
그리곤 통화로 저에게 헤어지자며 통보했고,,그것도 정말 정떨어지게 말햇어요
물론 제가 잡을수 있지만....연락못하겠더라구요,,,이젠 제가 정말 싫어서 떠난것 같아,,
이제 8개월이 다되어가는데...결혼까지 생각했던사람이 어쩜 이리 냉정할수 있는지..
이제까지 저는 그에게 뭐였을까하는 의문도 들구요,,,,
보고싶네요,,,,한번도 저를 찾지 않아 섭섭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