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뷔 이후 제대로 된 배역 받고 정식으로 연기자가 된 이준
기자 회견장에 왔는데 왠지 엄청 쫄은 느낌ㅋㅋ
옷도 검은데 배경까지 어두컴컴하니까 진짜 무슨 어둠의 자식 같네ㅋㅋㅋㅋ
날고 기는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연기를 하게 된 것 자체부터 자신에겐 엄청난 사건인듯..
마이크 쥔 손에 긴장감이 역력함ㅎㅎ
까불거리는 모습만 보다가 간만에 이렇게 진지 먹은 모습 보니까 더 귀엽네 아놔ㅋㅋ
사진 한 장 찍으면서도 완전 눈치 봨ㅋㅋㅋㅋㅋ
얼_음.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장풀어 준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