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은 눈팅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요
첫판을 쓰게된이유가 좀 많이 어이없고 화가나는 내용이라 씁쓸...
제페북에 모르는사람이 제친구랑 저런식으로 얘기 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하고
처음에 좋게 누군진 몰겠는데 왜 이러시냐고 뭐라 글 남긴거냐고 댓글 달았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 먼데ㅡㅡ 내가 친구랑 말하겠다는데 " , "이러고 행주년이 말이많아" 라고 글을 썼네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욕을했고요
이게 마지막 캡쳐인데 나머지 댓글을 다 지웠더라구요
이외에도 애미는있냐 국보년 등등 입에담기도 힘든욕을 그리해댔었어요
그래서 왜 날 알지도 못하면서 그딴식으로 댓글을 다냐 라고 글썼더니 국보년 걸X년 엄마욕까지 ㅡㅡ
이 사람 대체 제 정신 인가요? 어이가없어서 남에 페북에다가 그런식으로 글써놓고 좋게 말한사람한테
욕부터해놓고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거 같네요
웃긴건 이사람 여자친구도 있는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욕에 국보 걸X년 행주년 소리까지 그냥 막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딴사람이 다있는지? 맘같아선 실명이랑 사진 다 올려버리고 싶지만 참아야겠지요
모르는사람한테 일년치 먹을욕 다들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네이트판에 글이나써야지 ㅋㅋㅋㅋㅋ라고
마지막에 댓글 달았더니 욕댓글 다지워버렸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잘못한건 아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황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