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8살 여자입니다 ![]()
음슴체..그런거 몰라요 그냥 내가 하고싶은데로 프리하게 하겠어요~ㅋㅋ
저희 엄만 사업하십니다.. 전 엄마 삼실에서 경리를 보고있구요..
근데.. 저희엄만 영업도 하시고 나가서 일을 많이보시기에 전 삼실에 거진 혼자 있는일이
많아요..
심심해요..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 저희 엄마랑 제가 건망증이 ;;;;
삼실에 있다가 엄마가 일보러 갔다올께 하고서 나가십니다.. 그럼 응 이러죠??
그런데!! 삼실에 혼자 있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나가려는데 문이안열려요''
모지모지..하는데 밑에보니 문이 잠겨있는거죠?? 아니이건 먼시츄에이션 ㅋㅋ
한두번아닙니다.. 지금은 적응이 됐죠 ㅋㅋ
엄마 왜 자꾸 나갈때 문잠그고 가냐고 하면 깜빡깜빡한답니다.ㅋㅋㅋ
저희는 업무상 택배를 주거니받거니 많이합니다..
어느날 혼자 컴퓨터 다닥하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옵니다..ㅋㅋ
엄마 : 너어디야
나 : 사무실이지 왜?
엄마 : 택배아저씨가 사무실갔는데 너없다는데머
나 : 먼소리야 나 사무실에 계속있었는데;;;
엄마 : 택배 밖에 내려놓고 갔다니깐 들여놔..
이러는 거에요...어무이가?? 완전 어이없죠!! 저흰 택배가 무거운물건이 많아요
여자가 들기엔 좀버거운 휠체어등등..아흑 ㅠㅠ
택배 분실될까봐 안으로 들여놀려고 문을여는순간
어?
아..
나.....
또문이 잠긴거였음 ㅠㅠ
한두번이 아니에요..정말 너무무겁습니다!! 한두개면 말안하죠!! ㅋㅋ
2.
저희는 강아지를 키워요 말티(초롱이)
사람이있으면 괘안은데 없으면 엄청짖어대죠!! 불안증인가..분리불안증??그런건가봐요
아파트에 사는데 주민신고 들어와서 데리고 다닌지 오래됐음..
엄마가 은행을 가자함.. 강지 델꼬가기 구찮고 해서 삼실에 놓고나옴 ㅋㅋ
하도 짖어서 문을 깨부실기세임 ㅋㅋ 다행이 옆 세탁소가 있기에 들시끄럽게들림??ㅋㅋ
엄마차타고 은행도착해서 은행업무보는데 한 30분 정도걸림.. 다끝나고
차에 탑승! 두둥!!
강아지가 없는거임!!! 밥먹으러 매일데리고 다니고 잠깐 어디갈때도 매일 차에 태워서
데리고 다니는 그 우리 강쥐가 없는거임 ;;;;
전 엄마한테 어디있어..초롱이 어디있어..문 안잠구고 은행간거아니냐...이러면서
혼자 막 씩씩거리고 엄마도 덩달아 당황하셔서 둘이 난리가 났었죠..
주위를 찾아보고 건물안도 다시들어가보고.. 이쪽저쪽 사방팔방 돌아다녔어요...
그리고 차로 다시돌아왔는데..엄마가 그때서야 생각이 나셨나보오..
화를 내시면서 사무실에 두고왔짢아... ![]()
오마갓!!
... 이건망증.. .이외에도 많은데 지금 딱히 생각이안남 ㅋㅋㅋ
지루한데 읽어주시느라 감샤요 (- -)(_ _)(- -)(_ _)
오늘도 어김없이 전 잠긴문을 열고 슈퍼를 갔다왔습니다 >.<
여러분도 문단속 잘하시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