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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아들이 벼슬이네요.

탈모온다 |2012.11.15 15:49
조회 2,753 |추천 3

아 진짜 빡이 칩니다.

사장아들은 참 벼슬인가봅니다 정말.

일도 안하고 월급루팡

자기할일 저한테 다 미루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새끼 일 하다가

맨날 내가 할일 밀리고

이제 슬슬 연말 다가와서 해야할것도 많은데

지할일 나한테 시키고 지는 바쁘다며

남의 블로그 들어가서 사진구경하고

게임하고 하루종일 저지랄하고 있음

코딱지만한 회사에서 사장 아들이 둘인데

첫째가 저지랄이고 둘째는 맨날 철야야근하고

첫째놈은 맨날 회사 돈 마음대로 쓰고 다니고

바쁘다면서 일 떠넘기고 계속 컴터로 놀고있는 놈 보니까

속이 뒤집어지네요. 허구헌날 이종들어가서 글이나 보고있고

전 오늘도 저 새끼가 싸질러논 똥 처리하네요

오늘도 외근 나갔다 출근한다고 거짓말하고 사무실 열한시에 들어오더니

오전 내내 인터넷하고 놀다가 점심때 되니까 밥쳐먹고

밥먹고 나서 바쁘다고 외근나가야한다면서

저한테 일 떠넘기고 두시간동안 인터넷하고 또 놀다가

지금은 어디로 놀러갔나 없어졌네요

아직도 외근은 안나감.

얘는 정말 똥만드는 기계인가봐요..

아... 탈모와 ㅠ

게다가 내 옆자리라 뭐하는지 뻔히 보이는데

왜 저럴까요...

에휴에휴 진짜 너무 짜증나서 혼자 끙끙 거리다가

어디 풀어놓고싶은데 친구들 걱정할까 힘들다고 말도 못하고

그냥 여기라도 주절거리니 좀 나은것 같네요...

아... 똥만드는 기계새끼 차라리 눈에 안보이면 나으련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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