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인종을 구분할때 백인.흑인.황인 등 피부색으로 구분지어 말하지만 이는 잘못된 용어.
학술적으로는 코카소이드 니그로이드 몽골로이드 라고 부른다.
코카소이드 중에도 피부가 갈색에 가까운 인종이 있고 니그로이드 중에도 피부가 흰 인종이 있기때문에 흔히 피부색으로 구분짓는 것은 잘못된 구분.
아시아.동양이라 부르는 아랍. 인도쪽 애들도 당연히 코카소이드 인종이다.
코카소이드와 니그로이드 모두 눈썹뼈에서 안구로 이어지는 부분이 움푹 패여
북방계 몽골로이드들이 '쌍꺼풀'이라고 칭하는 것을 모두 기본 종특 DNA로 가지고있어
눈이 크고 대가리 또한 작다. 니그로이드는 여기서 코와 입술이 굵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흑형.흑누님들의 순대입술)
기본적으로 두상의 차이가 제일 큼
코카소이드 대가리 = 3d 입체형
몽골로이드 대가리= 2d 평면형
3d 의 입체형 코카소이드종자 면상을 보다가 2d의 평면형 몽골로이드 면상을 보면 갑자기 답답한 느낌이 들수밖에 없다
원빈, 김태희도 백인종자들을 보다가 보게되면 자연히 오징어로 보일수밖에 없음
보통 한국인들은 경제여건이나 국가사정때문에 동남아인들을 무시하지만
이 남방계 몽골로이드인들의 DNA의 도움마저 없었다면 현재 김치인들이 어떤 수준의 외모를 가지고 있을지 생각해보자.
참고로 몽골리안은 인종중 팔.다리길이도 열악할정도로 제일 짧다
같은 키라도 팔.다리 길이는 니그로이드>코카소이드>몽골로이드순으로 긴데
팔다리길이에 비례하는 남성의 성기크기가 흑형이 제일 큰것도 이 이유.
같은 체급일때에 체지방 함유율 역시 니그로이드>코카소이드>몽골로이드 순으로 적음
같은 신장의 코카소이드 VS 몽골로이드 종자의 팔.다리 성기 길이/ 머리크기/ 어깨구조 등의 현저한 골격 차이
몽고로이드 - 황인종
니그로이드 - 흑인종
코사소이드 - 백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