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학교3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왕따에요.중학교입학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쭉이요.
정말 죽고싶고 힘들었어요. 자살하고싶단생각도 많이했었지만 저먹여살리겠다고 밤늦게까지 일하시고 오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한두번포기한게 아니에요.
제가 왕따를 당한이유는 뚱뚱하고 여드름많아서에요......
거울을 보면 저도 참한심하고 죽여버리고싶을만큼 못생겼어요...
이런제모습을 보면서 저도 살도빼고 여드름없애려고 노력도많이했지만..쉽게되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왕따가 지속되고있나봐요...
일단 제가 당한일들을 말해드릴께요.
저희학교는 급식을먹지않고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먹어요.
점심시간에 밥을 혼자먹는것은 기본이고 제 도시락을 열어보면 항상 지우개가루가 뿌려져있거나
쓰레기들이 얹혀있어요..
또 하루는 다음교시가 체육이라 체육복을 찾고있는데 체육복이사라져 찾았지만 찾지못하여 그대로 체육하러 운동장으로 나가는데 복도에 제 체육복에 매직으로 다 검엏게 칠해놓고 버려져있었습니다..
수업시간마다 조별활동이있으면 저랑같은조가되는아이들은 모두 똥씹은표정을 하며 더럽단말만하죠..
너무 힘들어요....제가 그들에게준피해가뭘까요.,...........단지못생겨서라면.......
저도 친구와 같이 학교끝나고 떡볶이도먹어보고싶구..시험이끝나면 같이 노래방도가보고싶어요..
제발도와주세요...아이들에게 다가가려하면 그들은 제게 더럽단말만 남기고 괴롭힙니다..
전이대로 평생 왕따인걸까요..?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도 아이들에게 잘 말해보겠단말씀만 하실뿐...
여러분 전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