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업소 전화번호를 저장해뒀고, 다음에 만날때 남자친구 핸드폰에 그 번호가 찍혀있는지 볼 작정입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야한 카페 가입 많이되어있었단거 아는데, 가입하고 별다른 활동도없고, 들어오지도 않고 해서 그냥 말았었는데.. 이번엔 정말 자주 들어갔더라구요.
그저 호기심으로, 그곳에 야한 자료들도 있던데(거기에 리플달려있었고..) 그거 볼려고 맨날 들어간거였을지, 정말 실제로 가보려고..간건지 궁금합니다. 남자친구는 돈내고 무제한다운받는 사이트에도 가입되어있는데 그냥 생각에는 그런자료가 더 볼만할까 싶은데요, 공짜로 볼 수 있는 사이트에 올려진 자료들보다..
속이 부글부글 하지만, 아직 물증이 없어서 참습니다. 참고 평소처럼 전화했습니다.. 기다려라. 걸리면 제삿날이다.
제발 진심어린 남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는..그런곳에 갔을까요? 가고싶어서 저런 사이트 계속 방문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