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이 아이디는 저희 엄마꺼구요..
아무래도 다른 곳보다 결시친 판이 다른 판보다 부동산 관련해서 도움을 얻는데
도움을 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적어봅니다
미리 방탈 죄송해요^^;
이번에 이사를 가게 됐는데
전세가 6500만원 입니다. 투룸이고 가격 대비 리모델링한 집이라서 깨끗해서 저는 너무 맘에 듭니다.
그런데 이 건물이 6층인데 2층~6층까지는 고시원이고
1층하고 지하는 원룸으로 지어서 세를 내주나 보더라구요..
지어진지는 대략 10년정도 된거 같은데 지을 당시에 채권최고금액으로 13억을 저당잡혔구요..
대략 3년 전에 또 1억 2천 저당을 잡혔더라구요..(이 금액도 물론 채권최고금액이구요)
건물 실 거래가는 28억~30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평수는 대략 100평정도 되구요.
대략 채권최고금액으로는 14억2천으로 건물 실 거래가격의 대략 1/2정도 저당잡혔는데요..
저나 저희 아빠가 생각하기에는 1층과 지하층 모두 저와 동일 금액의 전세일 경우를 감안하더라도
나중에 경매로 넘어갈 경우 전세금을 모두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원룸만 거의 15개? 정도 될거 같은데 투룸은 5개 정도 되는거 같구 나머지는 원룸이더라구요.
그리고 리모델링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지하 원룸은 아직 하나도 입주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희 엄마는 자꾸 불안해 하시더라구요..
현명한 토커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직 나이가 24밖에 되지 않다보니 잘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떻게 어딜 가야 이러한 정보에 대해서 좀더 정확하게 알 수 있을까요?
아 이 모든 거래는 부동산을 통해서 이루어질 예정이구요..
부동산에서도 안전하다고는 말 하지만 일단 제가 더 정확하게 알아봐야 할 것 같아서요~
도움좀 주세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