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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이 알았으면 하는 세기의 로맨스!!

이주영 |2012.11.16 14:19
조회 138 |추천 2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세기의 로맨스 영화들

그중에서도 특히나 남친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들

<타이타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멜로의 지존!! <타이타닉>

내생에 제일 많이 봤던 영화가 아닐듯

가난한 남자 잭과 상류층 여자의 로즈

그들의 운명적 만남과 거대한 배 출현에

약 6700만명의 전세계 사람들을 감명시킨 그런 영화!

약혼을 하기싫은 로즈는 바다에 뛰어들려 하고

잭은 그런 로즈를 구해주는데...

까악 ~ 여기서 최고의 명장면과

셀린디온의 my heaer will go on 명곡 탄생

여튼 운명적 사랑으로 거대한 배안을 꽉꽉 채우는 그런얘기

하지만 원래 운명적 사랑은 순탄하지 않은법

결국 타이타닉호는 빙하에 부딪히고

사랑을 확인함과 동시 비극적인 결말을 선사함.

제임스 캐머런 감독님 나빠요 ~


보통은 남자가 잘살고 여자가 못사는데

이둘의 관계는 반대. 아~ 비극적인 현실이여

자신을 모든걸 버리고도 할수 있는 그런 여자와

운명적인 여자를 구하려 자신을 희생하는 남자

난 이런남자가 좋더라~ ㅎㅎ

<세기의 로맨스 2탄>

사랑하면서 연인과 싸울지 않을 수 있을까??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을 다툼하는 연인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영화

<if only>

로맨스를 꿈꾸는 여자 사만다와 일에 열중하는 이안은 그저

서로에게 불만을 갖게 되고 그저 옆에 없어졌음 하지만

자신의 눈앞에서 죽는 사만다를 보고 충격에 빠진다.

꿈같았던 그날의 사건이 다시 또 일어 나게 되고

이안은 사만다와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그녀가 있음을 감사하고 계산 없이 사랑하라'

택시기사 아저씨의 명언으로 한번에 정리 끝

'있을때 잘하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정말 공감되는

당장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음 좋겠지만

없어지면 보고 또 보고 싶은게 우리 일상 로맨스임을 알게 해준 영화

<세기의 로맨스 3탄>

기억을 삭제 할 수 있는 가상적 판타지 로맨스

<이터널 선샤인>

만약 자신을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타이타닉에 이은 게이트 윈슬렛 주연의 로맨스 영화

조엘과 클레멘 타인의 이별대처법

서로의 기억을 삭제하다!

조엘은 클레멘 타인에게 이별 통보서를 받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클레멘 타인의 기억이 삭제 되었다는 것

정말 얼토당토 하지 않는......

4차원을 넘는1000차원적 이별 방식

언제가 헤어져도 다시만날 운명이라면

멍청이같이 기억을 지우는 일은 정말 불필요한 일이 라고 생각함.

가뜩이나 알츠하이머나 침애 걸리기 무서운 세상

자연스레 기억은 없어질 터이니

연인과의 싸운 기억 또한 언제가 사라져 버릴꺼야

한 10년 뒤쯤??

<세기의 로맨스 종결판>

헐리우드 명배우들을 총출동으로

다양한 로맨스를 이끌

<더 스토리>

소설같은 아름다운 로맨스를 풀어나가는 영화

1944년 프랑스 전쟁의 끝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지만

행복한 날들도 잠시 시련에 빠지고 만다.

결국 남자와 여자는 이별을 하게 되고

소설속 한장면 처럼 추억으로 남는다.

로리와 도라와의 사랑 또한 그들의 로맨스와 닮아 있는데

<예고편의>

모든 연인은 행복하다

모든 연인은 아프다

문구가 참 공감이 됨.

겨울엔 당연지사 달달한 로맨스가 끌리는데

스틸 사진은 참 새드 앤딩보다는 해피앤딩일것 같은 예감이 마구마구

거다가 세커플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배울 수 있을거 같다는

타이타닉 ,이프온리, 이터널 선샤인의 처럼

세기의 로맨스 영화의 뒤를 있기를 정말 기대 해본다.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남의 사랑을 엿보고, 그의 인생을 훔쳤다...

나도 영화 보고 그들을 사랑을 훔치고 싶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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