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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능끝난 고3여학생들 94년생한텐 이노래 추천함

아이유 - 너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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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간절한 내 맘속 이야기
지금 내 모습을 헤쳐도 좋아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내 이름 불러줘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내가 먼저 엿보고 온 시간들
너와 내가 함께였었지
나랑 놀아주는 그대가 좋아
내가 물어보면 그대도 좋아
네 이름이 뭐야
눈 깜박하면 어른이 될 거예요
날 알아보겠죠 그댄 기억하겠죠
그래 기묘했던 아이
손 틈새로 비치는 네 모습 참 좋다

손끝으로 돌리며 시곗바늘아 달려봐
조금만 더 빨리 날아봐
두 눈을 꼭 감고 마법을 건다
너랑 나랑은 조금 남았지
몇날 몇실진 모르겠지만
네가 있을 미래에서
혹시 내가 헤맨다면
너를 알아볼 수 있게
내 이름을 불러줘           ㅇㅇ말그대로 캠퍼스로맨스를꿈꾸고있겠지 현실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 시즌이 대학에대한 설렘과로망이 젤클때니까 이노래 듣고 맘껏즐기란말임!!!!!! 미래남자친구한테 말하는 내용의가사니까 설레지않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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