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계약직 경리직을 보는 여자입니다.
회사 사무실에는 여자라고는 옆부서 언니와 딱 둘인데.... 별로 안맞는거같아서요..ㅠㅠ
회사에 스팸 전화라던지, 거레처가 서류나 전표 계산서가 잘못되서 전화는 하루에 20~50통까지도 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친절하게 대하는 편입니다.
매일 같은 곳에서 전화오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누구나 실수를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사는편이다보니,
거레처에서 실수해서 계산서를 잘못됬다고 연락오면 승인거부해주고 뭐 이렇게 순탄하게 갑니다.
스팸같은경우는 뭐 인터넷 바꿔라 식당음식 뭐 이런저런게 많이오는데
TM하시는분들도 전화돌릴때마다 짜증소리 들으면서 일하시는거 압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기분좋게 "저희는 이런거 하시는분이 따로잇습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끈는편인데.... 옆부서 언니는 온갖 짜증과 욕을 하는편입니다...
실수했다고 쳐도 쫌 지랄하면 나중에 안그런다, 광고전하는 따끔하게 얘길해야 다신 안한다
이러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욱하고 짜증내는거보다 친절하게 말하면 서로 기분 안나쁠꺼같은생각인데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