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연천쪽에 사는 중1 뇨자 입니다 ㅎㅅㅎㅋ
다들 판 쓰실때 음슴체로하시는데.. 전 음슴체가 음슴요ㅎㅎ (ㅈㅅ...)
저는 음슴체가없는게 소름돋아 돋움체를 쓰도록하겠습니다
어쨋든 시작하겠습니다!!<오타가잇어도 봐주세요..ㅎㅎ>
(반말,반모둘다 쓸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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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어느날 저는 '인기톡' 판에올라온 화분케이크 만드는것을 봤음!
보고 반햇는지 정말 만들고 싶엇음!!ㅋ
아빠생신도 다가오고해서 내가 저 케익을 만들어줄까? 라는생각도했음...
(..나란뇨자 이런뇨자...)
아빠 생신선물들 과 함께 생신 당일날 만들고,드리고 싶엇는데
그새 못참고 오늘만듬..
아빠생신은 18일.......
하필 오늘 재료가 다잇어서 .. 그이틀을못참고 만듬..^^
재료비는 거의 5천원이하 정도됬음!!ㅎ(화분안사서..ㅇ0ㅇ)
근데 망함!!
이제부터 사진고우
3,2,1?
ㅇㅇ할꺼임
이따가
이렇게 오늘 재료가 다 모엿슴
카스테라,과자,생크림..
원래!! 재료들이 어제도잇었음!!
근데 우리 첫째언니가 먹고싶다고 자기가 다시 사다주겠다며 11시에 머금..ㅇㅁㅇ;
언니....ㅇㅅㅇb
그몸무게로 빵이랑 과자가 넘어감?정말?
언늬 ㅇㅅㅇbbbbbb
(언뉘 내가 사랑하는거알제?)
원래 오레오엿는데..
카스테라는 800원짜리 짜리몽땅이었는데
언니가 먹고 샤니빵 2600원짜리 잘려잇는 꿀발라있는 고급고급비싼비싼 카스테라를 사옴
(난 비싼거사오라고안했다)
자기가 비싼서사와놓고 나한테 재잘재잘거림..ㅎㅎ
우리첫째언니는 나랑 5살차이.
첫째언니 19살. 내년에 20살 키키키킼ㅋ
그리고 나님은 둘째언니도잇츰 (글쓴이 막내)
둘째언니 17살. 나랑3살차이 근데 우리 서로 반말함...근데 가끔 언니라고함.자주 언니라고 부름
나 나대는거같음..?ㅜㅜ미안해요
뜬금없지만 나 판 첨쓰는데 되게 힘듬...
그럼 두번째사진
이렇게 순조..롭게? 진행되고잇었츰
투명컵이라 정말 드러웟음 ㅋㅋㅋㅋㅋ
화분같은게없어서 걍 엄마가 손님올때 녹차마시는 컵을 썻음
저것바께안했는데 벌써 난장판임..(사진으로 안나왓지만 더심함..)
지금 저기 만들고잇는게 우리 첫째언니임..
언니 사랑해 미안해
나는 빵+생크림+과자+빵+생크림+과자 이런순이엇음
언니는 빵+생크림+빵+생크림+빵+생크림+과자
이럼
자기도 만들면서 과자넣는걸 까먹었다함
결국 언니가만든건 엄마가 다먹음 ㅎㅎ^^
더신기한건 안느끼했다네
다음은
여기까지완성!!
그럴듯하지않음?
나는 이위에다가 새싹을 올리고싶엇음
근데 음슴...
그래서 남는 카스테라를 잘라서 올림
올려서 완성작!!
3
2
1
나도 긴거싫다..
쨘! 이게 정말 완성작임ㅋㅋ
다만들고니까 내눈엔 좀 이뻐보엿음..ㅋㅋ
이건 옆모습임
좀 드럽지만 갠찬지않음?
정말 깔끔히할수잇을거같지만.. ㄴㄴ 아님!!!!!!절대!!!
아무도못해!!!!!!
이정도면 그럴듯..
저사진이 마지막임
사진을 많이못찍어서 아쉬움..
내눈에 이뻤는데ㅋㅋ
다음에 더 이쁘게만들고싶다
어쨌든 우리는 재밌게 만들고!
엄마,아빠 는 맛잇게 드시고!
아빠는 미리 생신케익만들어준거고!(아빠미안햬..사랑햬♡)
아뽜 생신미리 축+하 드리고 샤릉해요!
선물은 생신당일날..ㅎ
글고 드래곤xx이트 적당히하시고 건강하세여ㅎㅎ
추천하면
이런 훈남 남친,남편
(절대 내가좋아해서올리는거아님..)
이런 이쁜사람만남...
미안.. 나도 여자라 여자사진은 한장도 못찾음...
여장한것도이쁨...ㅇㅇ....이쁨..
팬들눈에..
나...
그럼..수고!
추천들 많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