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저번주에 부산대에 커플링을 맞추러갔고, 돈을 미리 반정도 지불해야 된다는 말에 그냥 전부다 지불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커플링이 도착했다는말에 설레서 받으러갔는데저희가 돈을 반만 지불했다는거에요.
저희는 분명 돈을 냈는데 .. 그때 계산해준분 얼굴을 아는데포스기에도 그렇게 찍혀있었다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사람이 좀 많았는데 실수한거 아니냐니까자기는 절대 그런 실수는 안한다는거에요
그때 저희가 만원권으로 열장을 냈는데일하면서 현금으로 십만원을 받은적이 없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황당해서그때 돈이 남긴 했는데 사만원넘게 남지는 않았다고ㅋㅋ직원분이랑 얘기하는데그래도 자기입장을 들어보시라고 자기는 절대 그런실수 안한다고 한적이없다고계속 그러네요. 그런실수 없었다면 저희가 거짓말이라는게아니면 뭔지..나중에 다시 연락준다고해서 오기는 했는데
들을때도 본인은 절대 그런실수를 안하고 십만원을 받은적이없으면저희가 거짓말친다는건데 .. 저희탓으로 돌리는건 아니라하셨지만그게 아니면 도대체 뭘까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더 어이없네요 진짜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생이라고 우습게보는건지 뭔지
이시간에 주변에게 긴 얘기를 하기도 그렇고진짜 누구에게라도 좀 하소연하고싶어서 이렇게 쓰게됐는데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될지 모르겠네요..하하...하..영수증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정신없어서 영수증받을 생각을 못했었네요 그땐아 억울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