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쯤 여기에 제사연을 하나올렸었죠
2년사귄 커플이였는데
남자친구에게 좋은친구로 남자는 이별통보를받았었구요
헤어진 다다음날에도 어쩔수없이 학교에서 보고그랬는데
실감이 안나고 슬픈거예요
그래서 용기내서 '다시 사귀자'등..잡는식의 말은 안했구요
아주길게 편지를 썼어요 진심을담아서 내생각은 이렇다는걸요
보고선 미안하고 슬펐다고 그러더군요
결론적으로 지금 다시 사귀고있고요^^
남자가 그렇게 얘기했을땐 복잡하니 매달리지말고 나도 되돌아보고 시간을 줘야하는게맞는거같아요~
솔직히 한번헤어지고 다시 만나니 믿음이 잘안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리 말해주고 하니 걱정이 덜해지더라고요
대화가 정말정말이지 중요한거예요!!
제가 하고싶은얘기는..헤어지신분들 더럽고 싸우면서 헤어지신게 아니시라면 남자분에게 대답이나 생각을 요구하지말고 자신의 진실된생각을 전해보기라도 한다면 혹모르죠 저처럼 좋은결과가있을수도!용기내세요!!
그리고 제가 헤어졌던 이유는
제가 남자친구에게 얘는 부정적인애구나라는 인식을 계속 심어줘서 다른친구와 비교가많이됐었다녜요
혹시!!!!!!!!!!!!!!!!!헤어졌다 다시 만나신분들 (저같은경우) 잘사귀고계시다면 어떤점들을 조심해야하는지
예전 같은사이는 아니더라도 뭔가 조언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