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렸을때부터 소아비만이라 중학생때 85를 찍었던 163 이십대 여자 입니다,,ㅠ고등학생때 죽어라 노력해서 58을 찍고,, 그후로 지속적으로 유지하다가20대에 혼자 자취를 시작하면서 다시 찌기 시작했어요 ㅠ일을 하며 학업과 생활을 책임져야하다보니 어쩔수없이 싼 과자로 허기를 채웠고운동을 제대로 할수 없었던게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드디어 졸업을 하고 이제 취업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제 몸무게가 어느덧 65를 찍고있어서운동을 시작하고 (헬스, 요가 병행) 밥도 줄여보았는데 도무지 효과가 나지 않네요고등학생때는 어머니가 챙겨주셔서 쉽게 뺄수 있었던 걸까요,,대학생때는 공부 일만 하느라 제대로 인생을 즐긴 기억이 없어서정말 너무 살을 빼고 싶습니다 ㅜ
요즘에는 식단을아침 - 바나나 한개, 커피 한잔 (우유조금)점심은 400칼로리 샌드위치간식 가끔 비스킷 한두개저녁은 보통 밥 ( 순두부찌게나 먹고싶은 것 위주 4~500칼로리안)을 먹어요
1200~500 선으로 맞춰먹으려고 하고있고요,,
운동은 유산소 걷기/러닝 40분~한시간요가 40분을 이어서 합니다.
일주일에 네번 정도 하는듯
제가 듣기로 보통 하루 필수 칼로리소모가 1500정도인데그럼 운동한만큼은 빠져야 정상 아닌가요?ㅠ처음엔 조금씩 감량돼고 그래서지금 64정도 입니다. 이개월째 그대로인것 같아요
정체기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거보다 더 적게 먹어야 하나,, 한끼를 끊어야 하나운동은 야근 없으면 하려고 하는데 일단 최선을 다한건데고등학생때는 저거보다 더먹고 거의 매일 한시간 운동 했거든요,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이십대처럼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