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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훈육,,,어디까지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묻고싶은건 제목그래로입니다.엄마의 훈육 어디까지 가능한건가요?

저는 삼남매 중 첫쨰딸입니다. 자세한건 적지않을게요..제친구들도 제이야기를 알거든요..

저희 엄마는 원래부터 체벌이심했어요 워낙어릴떄부터 많이 맞고자라서 이제 웬만하게 맞은건

괜찮아요.제가 엄마한테 많이 맞는거구나 라고느낀건 중학교떄였어요.친구들이 너무 심한거아니냐면서

애기해주더라고요,그떄 허벅지에 멍이 크게들엇어요 주방도구로 맞아서 (이 아야기도 친구들이알아서

광범위하게적을게요)그물건이 망가졋을정도로 맞앗거든요,그리고 고데기 선으로 떄려서 채찍자국처럼 멍들고 피도났구요 ,그치만 제일 상처남는건 얼굴을 떄리는거더라구요,싸대기떄리는거요

어제밤에도 싸대기맞고 머리뜯기고 찬물을 저에게 부었습니다.너무 속상해서 오늘 이글을쓰게된것이고요.

제 생각엔 제 엄마는 우울증이있는거같아요,아빠와 사이가 안좋거든요,그렇지만 남들이보기엔 저희가족은 평범한가족인줄압니다.아빠와 돈만아니면 사이는괜찮아요.

이렇게쓰니 너무 제입장만 쓴거같아 솔직하게객관적으로말씀드리면 물론 저도 청소년이다보니 엄마한테

말대꾸할떄도있고 쏘아볼떄도잇죠.하지만 어제일엔 절대그런일이없엇으며 엄마가 또 언성을 높이길래 또 내 생각을 말해봣자 소용없겟거니 하고 내가 알아서한다하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양치를했습니다 .

그거떄문에 엄마가 화나서 어제그렇게 혼난거죠.제가 궁금한거는 어제 제가 그렇게한게 이렇게 혼날인기하는것입니다...항상 맞고나서 울면서 이런생각이들엇어요 내가 한게이렇게 맞을짓을한건가...

물론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엄마는 상처되는말을하십니다.

모든건 돈떄문인거같아요 아빠와싸우고나면 저희에게 화풀이를하고 너네를 왜낳아서 내가 이렇게 사냐고 자주하십니다,저희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나요?그런말을 들을떄면 너무 너무 가슴에 상처가되고 슬픕니다.엄마한테 혼나고나면 자살하고싶다는생각도많이햇어요..근데 문제는 엄마가 기분이좋을떈 평범한엄마들처럼 해준다는거죠..너무 체벌이지나치다는것만 빼면 저에겐 소중한엄마에요

하지만 크면클수록 제 자아가 성립되고 생각이 확고해지면서 이젠 빨리 독립해서 인연을 끊고살고싶다는생각뿐이네요.아빠는 방관자같으십니다.별로 크케 생각하시지않으신거같아요.제가 진지하게 말해도 니가잘못햇으니 엄마가그렇겟지 하고 넘어가십니다.인터넷에서 아동학대를 찾아봤는데 이런경우도 성립되지않나요..?어떡하면좋을까요....

쓰다보니 너무 뒤죽박죽에 엉터리인것같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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