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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라는 여자친구 하지만 기분이 이상해요..

백상진 |2012.11.17 15:04
조회 971 |추천 0

안녕하세요..27살남자예요..저는 너무 힘들고 머리가복잡하여 판에서 많은 조언즘 들어 볼려구 글을 써봤어요..!!제가운동을 하면서 연애는 많이 해봤지만 이번은 좀다르게 만났어요..어릴때는 나이트도많이 다니고 여자도 여러여자를 많이 만났어요..근데 이번만난 여자친구는 많이 달라요..잘해주고싶고 날좋아해준다는 느낌이 들었어요..ㅜㅜ놓치기 싫어요..평생을 같이 하구싶어요..(남자답지 못한 부분은 죄송해요..하지만 한사람의 감정이라고 생각하세요..사람은 감정이있으니깐요...)

 

저에게도 사귄지 한달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어요..하지만 얼만 전에 시간을 달라고 했어요..

 

저는 누굴 만나면서 시간을 갖고 기다리는건 처음이라서요..넘힘들어요..눈물도 나고 살도빠지고그래요..

 

이여자를 정말 놓치기가싫어요..ㅜㅜ 사랑이라고 할까요..??이런 감정은 누굴 만나면서 처음이예요..

 

여자친구와는 제가 야구를 가르치고 있는데 ..야구를 가르치다가 만났어요..전 현역야구출신이고 지금은 주말마다 직장인 야구를 해요..여자친구도 여자야구팀에서야구를 하구요..이건인연일까요..?

 

취미도같은게많고 생활도 거의바슷해요..같이야구도하고..일주일에 2번은 만났어요..ㅋㅋ

근데얼마전에 "오빠 있잔아.."이러도 카톡이 왔어요..ㅋㅋ그래서저는 "왜..자기야..!!"이러고 답을했죠..

근데"오빠는 정말 좋은사람이야..근데 내가오빠가를 좋아해서만나는건지 아님 좋은오빠라 만나는건지 잘모르겠어..내맘을모르겠어.."이러면 서 시간을 달라했어요..하지만 전 겁이나 붙잡았어요..그러더니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하면서 다시 맘을 열어줬어요..그래서 주말에만나서 놀았어요..ㅋㅋ그리고 평일 이됐어요..평소와다르지 안게 일을하면서 카톡을 했죠..ㅋㅋ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퇴근시간이유에 열락이 오지안는거예요..ㅜㅜ저는 걱정이돼서 전화를했는데 받지도안더라구요..그런데 여자친구와 같이팀인 회원이 한분이 오늘 여자친구 여기온다는데요..그러시는 거예요..ㅋㅋ그래서저는 마지막 카톡으로 "자기오늘 여기온다며??^^"이러고보냈어요..ㅋㅋ그리고일을했죠..ㅋㅋ그리고 일마칠때까지 열락이 없더라구요..저녁11시까지요..ㅜㅜ그래서집에 갈려구하는데..위에서 시끄러운소리가 들러 올라가봤는데..여자친구가 술을 마셨는지 같이야구팀언니하고 같이있더라구요..조금 화가났어요..왜말도 없이 이랬을까하고요..ㅜㅜ

근데 또 술마시러간다는거예요..ㅋㅋ저는 걱정이 되여자친구팀이 누나에게 "누나 나도 같이가여..오늘술이좀 댕기네요.."이러고같이갔죠..ㅋㅋ그런데 사실은 여자친구야구팀에서는 저희 사귀는지는 몰라요..ㅋ그래서 술마시러가 한칸 뛰어 안았어요..ㅋㅋ

술을 마시면서 여자친구가화장실에 간다고 하길래 저도 나가는척하고 화장실에 갔어요..ㅋㅋ

여자친구가 화장실에서 나오기만을 기다렸어요..ㅋㅋ 애기좀 할려구요..ㅋㅋ

여자친구가나와 저는 오늘 왜 열락을 안했나며묻자..여자친구는 오늘 계획이없어는데 갑자기오게 된거라구그러더라구요..그래서저는 근데 열락을 왜안하구왔냐구묻자..그냥 휙 가버리는거예요..ㅜㅜ

그래서저는 솔직히 다마시고 같이 갈려구했는데..갑자기 서러움과 화가 나는거예요..ㅜㅜ

그래서저는 소맥 500두잔을 계속으로 마시고 집에 먼저 갔어요..여자친구 한테 말도안하구요..

그래서 카톡으로 남겼죠.."나먼저 들어갈꼐..내일 이야기하자"이러고요..ㅋㅋ

새벽1시즘 여자친구한테  전화가왔어요.."오빠집에 잘들어갔어..나이제 집에 들어갈려구 택시 탔어..이려구요..저는 그래서 웅..근데 오늘 왜그런거야..??이러니 여자친구는 "머가..??"이러더라구요..그래서저는 여자친구한테 "평소에는 올때 열락하고 왔으면서 오늘은 왜그랬어..??그리고 왜 위에 안들어 오고 숨어있었냐고..물었어요..?"그러더니 전화가 뚝끈어졌어요..

그래서전 다시 전화를 했어요..받더라구요..그래서 왜끈어 진거야.??묻자 난 몰라..그러더니..:"오빠 나지금 오빠동네로갈까??이야기좀하게."이러는거예요...그래서저는 싸울것같기도하고 여자친구아침에 출근도 해야되서.."자기내일 출근해야되잔아..오늘은 집에 들어가..내일 점심시간에 시간돼?이랬죠..그러더니"안돼..나그럼 그냥 집에 간다"이러는거예요..그러더니 전화를 끈었어요..그리고 10분후 "오빠 그냥 그만 만나자"카톡한통이 왔어요..ㅜㅜ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았어요..그래서 전화 수십통하고 카톡도했죠..무서웠어요..근데 역시 답장도안오고 전화도 안받더라구요..ㅜㅜ전 잠을 설치고 다음날 일을 하면서 긴글로 카톡을 하고 "그만만나자는 애기는하지마"ㅜㅜ""차라리 시간을 갖자..다음주 주말까지""그리고 편지를 써달라했어요."그리고"처음으로 돌아가서 시작하자""내가진짜 널사랑해."이러고 처음 만났을떄 사진을 보냈어요..ㅜㅜ 그러더니 카톡으로 한문장이왔어요.."오빠 시간을 갖자 했잔아..나에게도 시간을줘"이러고요..

무슨뜻일까요..??저도 정리할 준비를 해야되나요..?아님 다음주 주말까지 기다려야되나요,??지금 5일정도 열락안하고 지내고있어요..시간이 넘 길에지면 헤어진다고 하는데 ...ㅜㅜㅜ전 그래서 말한 다음주 주말 까지 기다려보고 만나서 이야기해볼려구요..이건 괜찬은거겠죠..??여자가 시간을 달라는건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거라고하는데 ...전 정말모르겠어요..ㅜㅜ 어떻게해야될지 댓글 많이좀 달아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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