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 소개부터 하자면 20살 먹은 남자임, 간략하게..
첫째로 19금인 이유는... 나 솔직히 야동을 너무 많이 봐서 여자를 보는눈이 달라진거 같음.
뭐랄까 여자 자체를 초월한거 같음 여자를 여자 이전에 인간으로 보는듯하다고 해야될까
그래서 그런지 여자를 이성으로 잘 못 느낄때가 많은거 같음. 요즘에 느끼는 건데 이성도 남자 대할때랑
비슷한거 같음.. 너무 쳐대서 여자란 존재를 야동으로 만족해서 그런건가..
여하튼 그리고 나란 사람은 여자 사귀어 본지가 오래 됬음...ㅠ 그리고 사귄 경우도 다들 여자가 먼저 다가
와서 사귄경우라 특별히 여자가 필요한데를 모를때가 많았던거 같음 ( 사귄 경우는 3번, 그외에는 될뻔한 적 다수 있었지만 흐지부지 )
자랑인데 울 5살 아래 동생님 친구께서 나를 좋아한다고 예전에 귀뜸해주심 ( 과분했는데...ㅋㅋㅋ)
그리고 이건 웃긴 경운데 꼬마애들이 나보고 대 놓고 뒤에서 저 오빠 잘 생긴거 같은데? 요러는거 흘려들음. 그래서 개 친구가 앞에 와서 확인하고 감..
그리고 고3생활을 페인처럼 생활(공부)해서 내 생활반경이 극히 제한됨.. 집 학교 독서실 집 요런식에 익
숙해짐.. 게다가 지금은 유학생활중이라 요즘은 집 학교 집
이런생활이 반복되고 다른데 나가기 귀찮으니까 여자 만날 기회도 별로 안 생김.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그냥 사귀는거 보면 이쁘다 랄까.. 별 생각이 잘 안듬
질투나 뭐 그런거 못느끼겠고 음...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좋아 보일때가 많음
그냥 시각적인걸 즐기는 입장이 되버린거 같음.. 요건 야동 때문에 특히나 그런거 같음 ( 그렇다고 상대방이 딸감은 아님 )
이게 왜 고민이냐면 나도 한번쯤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껴 보고 싶을때가 있음 특히 남들이 사랑할때 저
건 어떤걸까 이런 생각을 자주하게됨.. 한번 사랑에 미쳐보고 싶을때가 가끔 있음. 여자에 대해 뭔가 새로
운걸 해보고 싶을때가 많음
근데 결심할때마다 뭔가 기운이 잘 안남.. 뭐랄까 여잘 생각하면 여자 존재가 잊어진 기분임 내가 20살 살
면서 일상생활에서 여자 대해본거 세보면 40명 될까 말까 일듯함. 여튼 셀 수 있을정도임
고민임... 대하기 어려운 정도를 넘어섯다고 해야될까..
나 같은 사람은 여자를 어떻게 해야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