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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철새녀야^^너가보길바래제발

안녕철새녀야 |2012.11.17 16:55
조회 1,146 |추천 11

안녕하세요. 저는 10대랍니다. 근데 저희 학교에 아주 불미스러운 아이가 생활하고있지요. 그래서 그 아이가 저희에게 한 일을 써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남친이 읎으므로 음슴체갈께요

 

먼저 등장인물 소개하겠슴

 

가명(별명)

저를 포함한 저의 친구들

 

자갈 / 모래 / 흙 / 진흙 / 고래 / 복어

 

그리고 그 망할아이는 <철새녀>임

 

 

 

* 다소 거친 언행이 있으므로 먼저 <죄송합니다>라는 말 먼저 하겠음

그럼 시작하겠음

 

 

 

 

 

 

 

 

 

 

 

 

 

 

 

 

 

 

 

 

 

 

 

 

먼저 걔를 알았던때가 유치원다니기 전부터였음

그렇다고 엄청 친한건 아님 그래서 이딴거 쓰는거임 ㅇㅇ

 

 

 

 

 

 

------------------------복어가 씀-----------------

철새녀가 오늘 생일 파티하는날임

근데 걔가 10월달에 지 친구들끼리 교환일기에다가 내 뒷담을 깠다고함 그래서 내가 기분이 좀 그래서 철새녀한테 문자를 보냈음

 

나(복어)   너 내뒷담깠어??

 

철새녀 -      ㅇ ;;졸라조금깠음

철새녀 -      근데나만깐거아님ㅡㅡ

 

나(복어)    누구누구???

나(복어)    (00)이지는 않깟다던데 니만 깟던

나(복어)    데

 

철새녀 -     깠다고 ㅆㅂ

 

나(복어)    ㅆㅂ 왜욕질인데 지금 처욕할 새키는 난데?? ㅆㅂ

 

철새녀 -    글서나보고어쩔

 

이런식으로 나한테 먼저 욕을함 나는 욕 안하려고했는데 철새녀가 먼저 욕문자날려서 기분 조절못해서 나도 욕문자를 날리게된거임

그리고 나서는 올해 초반에 있었던 일임 철새녀는 원래 우리랑 같이 다니는 보통 학생이였음 근데 잘나가는 남자얘랑 사귀게 됨 그 후 잘나가는 얘들이 철새녀를 데리고 다니니깐 철새녀가 지가 잘나간다는 생각으로 우리들의 인사 무시하고 말도 다 씹고 우리를 깔보면서 잘나가는 얘들한테는 조카 아부를 떨었음 그러다가 철새녀가 너무 잘난척을 많이 하니까 잘나가는 얘들이 철새녀랑 같이 안다니게되었음 철새녀는 자기가 버려졌다는 생각에 우리한테 다시 들러붙어서 자갈아안녕 모래야안녕 흙아안녕 진흙아안녕 고래야안녕 복어야안녕 이런식으로 친한척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우리가 좀 놀아주니까 점점 기어오르기 시작했음 그리고 자갈이랑 진흙한테만 조카 잘해주면서 앵기기 시작함 그리고 복어의 친한친구를 뺴앗으면서 조카 앵김

 

---------------------지금부턴 자갈이 당한 이야기임--------------

 

아 시발 그리고 그 불미스러운 아이가 왜 철새녀인지 암?

원래는 철새녀가 프리마돈나(FT아일랜드의 팬덤)였음

근데 프리마돈나에서 틴탑의 천지만 좋아함 그런데 프리마돈나가 된지 일주일도 못갔음

그리고 틴탑의 천지를 왜 좋아하게 된줄 암? 잘나가는 친구가 틴탑을 완전 좋아하는 엔젤이여서 그랬음

철새녀가 틴탑개인팬에서 자갈이 아주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는 B.A.P를 그 철새녀도 같이 좋아하게 됨. 근데 그것도 젤로만을 좋아함 게다가 철새녀는 비엪 부를때 우리젤로 우리용국이 우리종업이 우리대현이 우리영재 우리힘찬이 이렇게 막 반말 찍찍써가면서 부름 자갈이는 그걸 들을때마다 속이 탐ㅇㅇ 아 그리고 언제 또 다른 아이돌의 팬이 될 지 모름ㅁ

 

그리고 철새녀가 학원에서 매일 반장씩푸는 문제집을 자갈한테 절대절대 풀지 마라고 했음 그래서 자갈이 철새녀를 믿고 풀지 않았음 그리고 철새녀가 학원이 끝나고 나가자 자갈은 철새녀의 문제집을 우연히 보게됨 근데 철새녀가 자개나리고 풀지 말랬는데 철새녀는 그걸 다 풀어놨음 그래놓고 그 다음날 진흙하고 모래한테도 절대절대 풀지 말라고 시켰음ㅁ..

 

--------------------------이제 모래가 쓰기 시작함---------------------------

 

아 시발 내가 글쓴이(모래)로써 제일 짜증남 시발시발시발시바아알

11월 9일날 내가(모래가)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빼뺴로를 받아왔음 그래서 학원에 있는 후배들 친구들에게 빼빼로를 하나씩 돌렸음 근데 그 철새녀가 지 기분 않좋다고 우리 인사 다 무시하고 빼빼로를 줘도 인상막 팍팍 쓰고 조카 성질 팍팍내면서 뻔뻔하게 내가 준 빼빼로를 고맙단 인사도없이 쳐다도 안보고 맛나게 쳐먹기만 함 신발년ㅡㅡ 그리고 나서 내가 빼빼로 데이때 집에서 혼자 열심히 빼빼로를 (내가 먹기엔 정말)맛나게 만들었음 그리고 월요일(12일)에 친구들한테 빼빼로를 교환했었음 근데 그 철새녀가 나한테 뻔뻔하게

 

철새녀 - 모래야 나한테 줄 빼빼로는 없니?

 

모래(나) - 얘들한테 다 줘버려서 없어

 

나 이때 진짜 빼빼로 없었음 얘들한테 받은거 밖에 ㅡㅡ

근데 그 시발망할개잡년철새녀가 내가 내 친구한테 준 빼빼로보고 배고싶다고 먹고싶다고 함 그래서 내 친구가 빼빼로를 반 잘라서 철새녀한테 줬음 근데 아무리 염치 눈치 없어도 빼빼로를 반 잘라서 준 친구한테라도 고맙다고 해야하는거 아님? 근데 철새녀는 쳐먹기만하고 그냥 그자리를 떠버림 그래서 조카 기분이 나쁜 상태였음 그때 울엄마가 나한테 만들어준 옷이랑 워머 하고있었음 근데 지 생일 언제언제라고 알려주면서 조카 갖고싶다고 지 생일파티에 새로 만들어서 지 주라고 했음 조카 뻔뻔함 실값이 얼만디 시발

 

------------------------지금부터 복어가 씀------------------------

 

내가 오늘 철새녀의 생일파티 하는 날이라고 위에 말했었음

철새녀가 개를 키운다니까 나한테 막 개 영양제도 사오라고 했음

그리고 후배한테는 틴트같은 화장품 사오라고 시킴

 

 

 

 

 

 

 

 

 

 

 

 

 

 

 

 

 

 

 

 

 

 

 

 

 

 

 

 

 

 

 

 

 

 

 

 

 

 

 

 

 

 

그리고 그 문자내용 사진으로 증명해보겠음

우린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니까 실명은 절대 밝히지 않음

 

 

 

 

진짜 순도100% 리얼 실화임

개뻥 개수작 이라고 하는 사람 미움

 

 

 

 

 

 

 

 

 

 

 

 

 

그리고 철새녀가 이제 자기는 프리마돈나 아니라고 이홍기 이번에 좋겠어 활동할때 파마한거 보고 이홍기 머리 엄청 커보인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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