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첨 글써봐요 간단히 소개할게요
30중반 흔남입니다.
소개 마칠게요
중학교를 제대로 못다녀 오타가 있어도 너그럽게 봐줘용![]()
길고긴..투병생활중에
저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던 간호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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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하다가 들켰어요!!
유유
.....그순간 멍청하게 절 쳐다보는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여 흐엉~~~~![]()
전 끝났어요 사랑도 투병생활도.....
일베 오유 판 셋다 하는데 하필 판하다가 흑규흙규
저 어쩌면 좋죠? 일베 오유는 덜 쪽팔리는데.. 죽고 싶어영![]()
아무래도 다른병원가서 사랑을 찾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