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왜 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네 얼굴을 보러가고 수척한 니 얼굴 보면서
난 또 마지막이란걸 망각한 것처럼
하고싶은 말 그리고 네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
둘 다 하지 못했어
또 후회되
또 가슴이 미어져
뒤돌아 서서 가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다
울면서 가는데 결국엔 엉엉 울면서 집에 갔다.
마지막으로 네 손잡고 네 얼굴보며 정말 사랑했다고 말하고싶었는데
진짜 구차하게 나는 그 순간까지도 용기가 없었다.
정말 왜 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네 얼굴을 보러가고 수척한 니 얼굴 보면서
난 또 마지막이란걸 망각한 것처럼
하고싶은 말 그리고 네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
둘 다 하지 못했어
또 후회되
또 가슴이 미어져
뒤돌아 서서 가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다
울면서 가는데 결국엔 엉엉 울면서 집에 갔다.
마지막으로 네 손잡고 네 얼굴보며 정말 사랑했다고 말하고싶었는데
진짜 구차하게 나는 그 순간까지도 용기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