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 즐겨 보는 20대초반남구독자 입니다.
글쓰기는 정말 형편없지만 그래도 써볼께요 ㅋㅋ
배경설명은요~
제가 고딩시절에는 외국에서 유학을하고있었습니다.
외국현지인집에서 홈스테이하면서 학교를 다녔죠.
홈스테이분들도 크리스챤 이고 학교도 크리스챤스쿨이었습니다..
유학생들도 쉽게 들어가기 힘든학교라 어렵게어렵게 들어간학교인데다가
저는 한학기 동안 학교에서 지켜보기로한 특별 케이스였습니다;
행실이 구리면 짜르는거죠 ㅡㅡ;
그래서 열심히 착한척하며 웃으며 다녔습니다 ㅋㅋ;(전에 학교에서 저에대해
안좋게 말해가지고ㅡㅡ;)
그러던... 학기생활 한두달되던 때였습니다..
고딩때 혈기 왕성한 시기라 야한거 거의모든분이 다 보지않습니까?ㅋㅋ
안볼꺼같은애도 다 본다는..,ㅡㅡ;
저도 즐겨방문하던 사이트가있는데 가족들이 모두 잠든사이에..
아 참고로 저희
홈스테이3층까지있는데 3층에 조그마한 룸이있는데요
거기에 모든가족들이쓰는 공동 컴터가있습니다./
올라오는소리듣고 바로 끌수있는시간도 있어서 굳이었죠 ㅋㅋ;
이제까지 터득한 흔적지우기로 안심하고 그 사이트를 방문하였는데요.
즐겨보고 인터넷 옵션가서 싹 삭제하고..고투배드했죠
문제는 그다음날이었습니다..학교에서 담당선생님이 부르시더라구요..
제가 지난밤에 했던 짓을 모두 알고있더라구요;
어떻게 알았지라는생각도들면서 완죤쫄았어요;
저의 행위는 상당히 심각하다고...그러시면서; 한국돌아가야할수도있다고
겁주고 막 그러는거에요; 크리스챤스쿨인데 머 더 그렇겠죠..;;
이렇게저렇게 까이고 귀가했습니다. 상당히 고심했죠..
밤에 3층으루 아줌마아저씨가 부르시더라구요;
컴터를 켜시더니 히스토리있자나요 왼쪽에 사이트 어디들어갔는지
싹 나오는거. 그걸 보여주시는거에요... 안죤 그때 멍해가지고 저런것도 있었구나
하면서 자삭했죠...ㅠ 무조건 잘못했다고 했어요..다행이도 홈스테이분들이 좋으신분들이라
잘 얘기해주고 학교에도 한번만 바주자는 식으로 넘어갔죠..
안그랬다면 전 학교짤리고 한국 돌아갈 판이었답니다..
지금은 추억이지만 그때당시 상당히 심각했다는...
저의 추억의 야싸 사건이었습니다..
이건 뭐 우낀얘기라기보단 인생이 바뀔번한 사건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