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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_1탄

이무이 |2012.11.18 20:41
조회 13,008 |추천 8

 

 

 

저는 판을 즐겨보는 흔녀임파안

 

예전에도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글을 썻지만 욕이 너무 많아서 후퇴통곡

 

이번에 올리는 이야기는 흥했으면 좋겠슴!!!짱

 

이제 잡소리 않하고 이야기 들어가겠슴슴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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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

 

우리 학교앞에 철도가 하나 있다

그곳에 유령열차가 지나간단 소문이 맴돌고 있다

일부 애들은 사실을 위해 야자하고,학교 안에서 있었다

자정 때 애들은 나와서 그 철도로 가보았다

반장도 사실확인을 위해 같이 갔다

역시 나올 만 했다

그 때 한 열차가 온다

보통과 다를 게 없는 화물열차다

그 열차가 지나간 다음 또 다른게 왔다

그리고 다음에 전철이 왔다

불이 꺼져 있을 뿐 이상한게 없었다

애들은 실망하며 가는데 반장만 무서워했다

애들은 반장에게 물었고,곧 공포에 휩싸였다

 

 

 

2번째 이야기...

 

 

어떤 여자가 야자 끝내고,집으로 갔다

그런데 한 남자랑 부딫쳤다

여자는 그 때 피곤했기 때문에 빨리 갔다

몰론 예의상 죄송하다고 말하고 갔다

여자는 자기집 아파트로 가서 씻고,옷 갈아입었다

그 때! 옷에 웬 피가 묻어있었다

그 순간,갑자기 누가 노크했다

그 여자는 누구냐고 했더니 경찰이라고 했다

그 분은 이렇게 물었다

"혹시 이 근처에 살인자 보셨습니까?"

"아니요"

"알겠습니다.몸조심 하십시요"

그 경찰은 가고,옆집으로 갔다

그 여자는 곧바로 잤다

다음날 아침 화제뉴스가 떳다

그러나!그 여자는 기절할 뻔했다

범인의 얼굴이 그 경찰이었다

 

 

3번째 이야기

 

6.25전쟁이 있었을 대 일이다

맥아더 장군의 전술로 역전이 되었을 때 일이다

그 때 한국은 국군,시민사체를 수습하고 있었다

부검자들은 조금 이상한 시체를 수습했다

마치 귀신이 사람을 잡아먹은 듯한 모습의 시체다

그것도 시민이 그렇게 있었다

그 옆의 부검자는 시체의 오른손에 금덩이가 있는것을 보았다

그 사람은 그 금을 가졌고,자기집 안에다 놓았다

다음날 그 사람 역시 똑같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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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음!!!

답은 2탄에서 봅시다! 댓글에 답이 다 써져있을 수 있지만 ㅜ^ㅜ

다음날 보면 꼭 톡ㅇㅣ 되있길!!

안무서워도 추천!!!
무서워도 추천!!!

무조건 추천!!!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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