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즐겨보는 흔녀임![]()
예전에도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글을 썻지만 욕이 너무 많아서 후퇴![]()
이번에 올리는 이야기는 흥했으면 좋겠슴!!!![]()
이제 잡소리 않하고 이야기 들어가겠슴슴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첫번째 이야기...
우리 학교앞에 철도가 하나 있다
그곳에 유령열차가 지나간단 소문이 맴돌고 있다
일부 애들은 사실을 위해 야자하고,학교 안에서 있었다
자정 때 애들은 나와서 그 철도로 가보았다
반장도 사실확인을 위해 같이 갔다
역시 나올 만 했다
그 때 한 열차가 온다
보통과 다를 게 없는 화물열차다
그 열차가 지나간 다음 또 다른게 왔다
그리고 다음에 전철이 왔다
불이 꺼져 있을 뿐 이상한게 없었다
애들은 실망하며 가는데 반장만 무서워했다
애들은 반장에게 물었고,곧 공포에 휩싸였다
2번째 이야기...
어떤 여자가 야자 끝내고,집으로 갔다
그런데 한 남자랑 부딫쳤다
여자는 그 때 피곤했기 때문에 빨리 갔다
몰론 예의상 죄송하다고 말하고 갔다
여자는 자기집 아파트로 가서 씻고,옷 갈아입었다
그 때! 옷에 웬 피가 묻어있었다
그 순간,갑자기 누가 노크했다
그 여자는 누구냐고 했더니 경찰이라고 했다
그 분은 이렇게 물었다
"혹시 이 근처에 살인자 보셨습니까?"
"아니요"
"알겠습니다.몸조심 하십시요"
그 경찰은 가고,옆집으로 갔다
그 여자는 곧바로 잤다
다음날 아침 화제뉴스가 떳다
그러나!그 여자는 기절할 뻔했다
범인의 얼굴이 그 경찰이었다
3번째 이야기
6.25전쟁이 있었을 대 일이다
맥아더 장군의 전술로 역전이 되었을 때 일이다
그 때 한국은 국군,시민사체를 수습하고 있었다
부검자들은 조금 이상한 시체를 수습했다
마치 귀신이 사람을 잡아먹은 듯한 모습의 시체다
그것도 시민이 그렇게 있었다
그 옆의 부검자는 시체의 오른손에 금덩이가 있는것을 보았다
그 사람은 그 금을 가졌고,자기집 안에다 놓았다
다음날 그 사람 역시 똑같이 죽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음!!!
답은 2탄에서 봅시다! 댓글에 답이 다 써져있을 수 있지만 ㅜ^ㅜ
다음날 보면 꼭 톡ㅇㅣ 되있길!!
안무서워도 추천!!!
무서워도 추천!!!
무조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