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1000일동안
bigbang을 일으켰다●
2006. 8. 19 - 2009. 5. 14
BIGBANG IS V.I.P♥
2006년 8월 19일
이미 온라인상에서 일명 빅뱅다큐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그들이
가수로서 정식데뷔를 하였다.
yg에서 선보이는 아이돌이자
실력과 재능으로 똘똘뭉친 그들.
우리는 그들을 빅뱅이라 부른다.
BIGBANG
우주대폭발
하지만 우리들의 눈안에 그들은
가요계의대폭발
권지용 최승현 동영배 강대성 이승현
다섯개의 색깔이 모여 조화를 이룬다.
그것이 바로 BIGBANG●
흔들어, 라라라, GOOD BYE BABY로 인기몰이를 시작했던 그들은
곧 전국에 '암쏘쏘리'열풍을 일으킨
거짓말이란 곡을 선보였고,
탑뇽크리였던 마지막인사,
또한번의 대폭발인 하루하루,
그리고.. 난너를사랑하는 붉은노을을 선보였다.
(뭐, 이외에도 엄청난곡들이 있었지만 대중에게 대표적으로 선보인것만 고르자면 말이다)
그렇게..
100일..200일..500일... 1000일//
처음부터 그들과 함께 지내왔던건 아니지만,
그들의 시작을 알린지 1000일이 되는날이 바로 오늘이다.
심장이 터질만큼 행복하기도했고,
죽을만큼 괴롭기도했고,
입이 귀에걸려라 웃을때도있었고,
괜히 우울해지도록 슬플때도있었고,
그들이 아프다는 소식에 나도 덩달아 아픈것같았던적도있었고,
처음으로 팬질을 시작하며 미친듯이 앨범을 모으고있고 ing,
누가 그들을 칭찬하면 괜히 그사람이 좋아지고,
누가 그들을 비판하면 괜히 변호해주고싶고,
길가다 그들의 음악이 나오면 발걸음이 멈춰질때고있고,
어디선가 그들의 얼굴을 보면 하루종일 힘이나고,
팬과 가수사이지만.. 뭔가 이상한 감정을 느끼고있다. 지금. 오늘. 1000일에
권지용이 좋아
최승현이 좋아
동영배가 좋아
강대성이 좋아
이승현이 좋아
YG FAMILY가 좋아
그래서 BIGBANG이 좋아●
빅뱅이라서 빅뱅이 좋은게 아니라
빅뱅안에 그들이 있어서 빅뱅이 좋아.
b to the i to the g bangbang●
b i g b a n g we are bigbang●
big to the bang we cooooool●
b to the i to the g b to the a n g 삐끼삐끼삐-●
데뷔 1000日 진심으로 축하해 > <
그동안 생각하기를,
' 데뷔 1000일 되는날에는 뭔가 거대한걸 해줘야지 '
하지만 막상 d-day가 되자
' 하루종일 행복하게 하루종일 즐겁게 같이 기쁨을 누려야지 '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2006년 8월 19일 빅뱅의 첫 시작을 알리는날부터
내가 그들과 함께 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싶어.
하지만, 어쨌든 결론은
지금 현재 2009년 5월 14일에
그들이 내곁에 있으니까 같다고봐 :^)
그동안 힘든일도 많았지만 행복한일도 많았어.
1001일이 되도 1100일이 되도
2000일이 되도 20000일이 되도
항상 이대로. 욕심같아서는 좀더 발전한 모습으로
다시만나기를 > <♪
1000일이 지나도 변치않을 이 마음을 안고
BIGBANG?
BIGBANG IS V.I.P♥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