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이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싶고 이제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 싶네요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자라고 광주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저는 85년생이고요
이건 실화이고요.광산이마트 아래 중학교를 나왔고요 이지역분들은 이게 실화인걸 아시리라 믿어야겟죠?
중학교 2학년때 한남자를 만나게 되죠 박씨 성을 가진 키가 훤칠하고 잘생긴 남자 입니다.
실명을 밝히면 고소 크리 먹겠죠? ㅎㅎ
네티즌들이 찾아 주시려나 이름 끝자리는 림짜죠.
키도 훤칠 하고 얼굴도 잘생겼죠. 성격도 끝내주죠.
자기보다 힘약한 사람을 괴롭히는건 잘하고 힘있는자 에겐 한없이 잘보이죠.
저는 빵셔틀 이었습니다.
왜 굳이 한명만 밝히냐고요?
이분에게 전 정말 인생을 배웠습니다.
그때 당시에 자살도 생각했죠. ㅎㅎ 지금은 웃을 일이지만 그때 성격 개조를 했죠.
저런 세상의 악질들을 피하기 위해서요. 지금은 남들무시 못할정도로 잘지내죠. 무시라는건 저렇게 당하고 살지는 않는단말입니다.
그때는 순했다고 해야할까요? 아님 힘이 없었다고 해야할까요?
여하튼 전 빵셔틀 이었고 쉬는 시간마다 힘들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두려웠죠.
기분 안좋다고 맞고, 자기 샤프,공책 잃어버렸다고 맞고, 맞는게 일이었죠.
아 물론 숙제도 해서 갖다 바쳤죠. 저는 숙제 안했다고 선생님께 맞고 혼나고 위에 박x림 군은 숙제 잘해왔다고 칭찬도 받죠.
그게 뭐 잘한일이냐고요? 기술 숙제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오라고 했는데 부모님과 날새서 만들어 왔죠.
학교에 오니 일단 맞고 기술숙제 했냐고 하더니 제꺼 가져가서 자기 이름 써서 제출 하더군요. ㅎㅎ
왜냐고요? 반에 그숙제를 해온 사람은 한두명 이었거든요. 칭찬을 받고 싶었겟죠?
나는 그걸 부모님과 날새서 만들어 온건데 ㅎㅎ 이거면 다행이죠.
숙제 잘해왔다고 또 맞고 . 뭐 맞는건 발부터 손까지 다양합니다.
기술이 있는 남자죠. 선생님들은 아마 모범생으로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집단강간사건을 옹호 하는 여자 경찰관 이야기를 듣고 저런사람도 있구나 했습니다.
그러나 저도 알고 보니 그런사람을 잘알더군요. 아 그분이 강간을 했다거나 옹호했다는건 아닙니다.
그렇게 힘약한 애들 빵셔틀에 숙제에 폭력!을 일삼던 중학교 시절을 어떻게 평가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분은 지금 경찰관이 되었다더군요. 환장할 노릇이죠 ㅋㅋ 학교폭력의 주범인 1인이 경찰관이 되어 가다니.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다니 그분은 절 기억 하고 있을까요?
기억하고 있으려나 내 빵셔틀중 하나? 아님 많아서 기억도 안남? 둘중 하나겠죠?
멋지죠? 이글보고 저 과거 생활 폭로 했다고 고소크리 맞을까요?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으니 전 잡혀 가지 않겠죠?
네티즌 수사대 분들이 그 경찰서 찾아 주려나?
얼굴 한번 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오랜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고 싶어서요.
보고 있나. 박x림 군 자네는 잘생기고 키도 훤칠하지 왜 아이들을 괴롭혔냐고 물어 보고 싶군요.
자기 숙제 도 안해 가던사람이 남에 숙제 빼서서 자기 점수 올리고 좋은 학점으로 경찰이 되었겟죠.
초중학교때 수학경시대회도 나가고 했는데 중학교 이후로 공부는 포기 했습니다.
열심히 해봐야 저런애한테 숙제셔틀,빵셔틀 밖에 안된다는걸 느끼고 성격개조를 했으니깐요.
보고싶군요 그친구를 어디서 근무하려나?